SSG 랜더스 한유섬. / 사진=연합뉴스 SSG 랜더스 한유섬(37)이 부진을 털어냈다.한유섬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올렸다. SSG는 6-0으로 이겼다.전날 시즌 첫 홈런에 이어 이틀..
지난주 하위권 상대 2승 3패투타 엇박에 후반기 8승 12패46승 2무 57패로 8위 유지이번 주 키움·두산과 6연전지난 15일 경기에서 역전 3점 홈런을 친 고승민(가운데)이 경기 종료 후 선수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지난 14일 사직야구장 장외 홈런을 때린 한..
왕옌청-화이트-류현진 순으로 만나는 KIA, 주중 3연전부터 최대 난관 포착▲ 지난주 홈 6연전에서 4승 2패를 거둔 KIA, 내친김에 3위 자리까지 노린다ⓒ KIA타이거즈지난주 홈 6연전에서 삼성과 두산을 만난 KIA. 두 팀 상대로 모두 위닝 시리즈를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
한화 김서현은 18일 대전 KIA전에 앞서 1군 콜업될 계획이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화 이글스가 불펜투수 김서현(22)과 정우주(20)의 1군 콜업을 대비해 엔트리를 조정했다.한화는 17일 투수 김종수(32), 강재민(29)과 내야수 정은원(26)을 1군 ..
백인천 전 감독 영면 백인천 전 감독 영면 (천안=연합뉴스) = MBC 청룡 감독 겸 선수로 활동한 백인천 전 감독이17일 영면에 들어갔다. 고인의 영정 사진을 든 유가족이 이날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나서고 있다. 2026.8.17(끝)'전설의 4할 타자' 故 ..
키움 임병욱은 왼쪽 내전근 미세 손상…2주가량 경과 관찰몸 푸는 김서현[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근 3연패를 기록한 프로야구 6위 한화 이글스가 휴식일인 17일 세 명의 주축 선수를 말소했다. 한화는 우완 불펜 강재민과 김종수, 내야수 정은원을 1군 엔트리..
6위 한화, 5위 두산과 승차 6경기이번주 KIA-LG와 ‘운명의 6연전’모두 홈경기, ‘전승’ 각오로 붙어야선발 안정화 필수→‘화력’도 더 강하게한화 선수들이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스포츠..
2024 프리미어12 조별리그에서 대만에 져 3위로 4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대만이 내년 프리미어12 1라운드와 2라운드를 개최한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하는 한국으로선 난항이 예상된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2027년 열리는 프..
KT 안현민. KT위즈 제공[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지난 시즌 혜성처럼 등장한뒤 리그 최정상급 타자로 주가를 높인 KT 안현민의 무서운 상승세는 시즌 초 햄스트링 부상으로 제동이 걸렸다. 부상에서 회복한 뒤 재활 과정까지 착실하게 밟은 안현민은 두 달여 만인 6월 중순 라인업에 복귀했..
▲ 정은원 ⓒ곽혜미 기자▲ SSG 블라이 마드리스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김서현 정우주의 1군 복귀에 앞서 강재민과 김종수를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여기에 2021년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이자 올해 상무에서 전역한 내야수 정은원도 1군에서 말소했다...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한화 이글수 투수 김서현. /사진=강영조 선임기자한화 이글스 투수 정우주. /사진=강영조 선임기자KBO 리그가 없는 월요일, 각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록 및 말소 현황이 공개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17일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키움 히어..
SSG가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랜더스 랜드’ 시리즈를 개최한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홈구장을 거대한 놀이공원으로 탈바꿈한다.SSG는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
KBO리그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놓고 선의의 '집안 싸움'에 한창인 두산 곽빈(왼쪽)과 최민석. 사진 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평균자책점 타이틀은 오랜 기간 외국인 투수들의 각축장이었다. 최근 10년간 평균자책점 1위를 차지한 국내 투수는 2019년의 양현종(KIA 타이거즈)과 2022년의 ..
[OSEN=대전, 최규한 기자]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한화 투수 김서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BO리그 역사상 유일하게 4할 타율을 기록한 백인천 전 감독이 영면에 들었다. 고인은 17일 오전 충남 천안시 안서동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영결식을 마친 뒤 장지인 천안추모공원으로 향했다. 사상 두 번째 KBO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엔 허구연 총재와 박근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