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센터라인의 지배자들인 최지훈(왼쪽)과 박성한은 폭염 브레이크로 휴식을 취한 뒤 공수 모두에서 맹활약 중이다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센터라인의 현재이자 미래인 중견수 최지훈(29)과 유격수 박성한(28)은 리그를 대표하는 철인들이기도 하다. 수비 부담이..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가 불안한 불펜에 힘을 보태기 위해 새롭게 영입한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존 케네디(31)의 활용 구상을 확정했다.203cm의 장신에서 사이드암에 가까운 낮은 팔 각도로 공을 뿌리는 케네디는 오는 19일부터 LG 불펜에 본격적으로 합류한다. 염..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KT 최원준이 2회말 2사 2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마이데일리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
[앵커]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기대되는 종목 가운데 하나가 야구죠. 최종 엔트리에 오른 두산 곽빈과 KIA 김도영이 최근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습니다.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KIA 김도영이 홈런을 직감한 듯 시원하게 배트를 던집니다."와"올 시즌 도..
[앵커] 프로야구 KIA가 마무리 투수로 변신한 이의리를 앞세워 순위 지각 변동을 예고했습니다. 반면, LG는 투수진의 난조 속에 3위 자리도 위태로워졌습니다. 문영규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한 점 차의 떨리는 상황에서 마무리로 등판한 이의리가 강력한 직구로 타자를 압도하더니, ..
평균자책 5위서 후반기 9위로 떨어진 한화 불펜 ‘구원군’ 18일 콜업퓨처스 3G 무실점 정·1실점 김 ‘예열 완료’…PS행 천군만마 기대‘전반기 팀 불펜 평균자책 5.02(5위)→후반기 6.37(9위).’빨간불이 켜진 한화 불펜이 구원군을 맞는다. 올 시즌 깊은 슬럼프에 빠진 김서현,..
▲ 15일 잠실 LG전에서 6이닝 2실점 호투로 모든 이들의 박수를 이끌어내며 반등 발판을 마련한 김건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는 한반도를 덮친 역대급 무더위를 대비하기 위해 지난 8월 초 리그 일정을 스톱시켰다. 8월 5일부터 9일까지 모든 경기가 다 취소..
순위만큼 뜨거운 타이틀 경쟁11승 올러 단독 선두 내달리지만임찬규 등 10승 공동 2위 4명에구창모 등 9승 투수 3명 맹추격10구단 체제 역대 최저 승 가능성폭염에 컨디션 난조 ‘아홉수’ 몸살왕옌청·곽빈은 AG 차출돼 불리2026 프로야구 KBO리그가 17일 현재 정규리그 일정의 73..
◀ 앵 커 ▶살인적인 폭염에 '경기 취소' 사태까지 겪은 2026 신한 SOL KBO리그.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선두권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양상입니다.현재 2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라이온즈는 7월까지 선두를 지켰던 만큼 다시 선두 탈환을 노리고 있는데요.석원 기자가 앞으로 다가올 일정의..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15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에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여있다. 고(故)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별세했다. /사진=뉴스1지난 15일 고인이 된 백인천 전 감..
-25~27일 한화전서 '랜더스 랜드' 시리즈…구장 곳곳 놀이공원 변신-실제 탑승 바이킹·셔틀 기차·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콘텐츠 운영-매일 1만명씩 총 3만명에 팝콘 증정…승리 시 야간 응원타임도-지역 아동·청소년 1500명, 초·중·고 학생 6천명 야구장 초청(사진=SSG랜더스 제공)..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KIA 하주석이 수비를 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8/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KIA 김도영이 몸을 풀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pjm@s..
▲ 시즌을 앞두고 어깨 수술을 받은 김광현은 현재 순조로운 재활 페이스를 밟으며 내년 정상 가세를 준비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07년 이후 리그 상위권에 꾸준히 위치하는 강호로 자리 잡았다. 매년 우승을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항상 우승과 가을에..
최지만 / 사진=울산 웨일즈 제공[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화려한 이력의 베테랑이 지명설 앞에서 오히려 몸을 낮췄다. 프로야구 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 합류 후 첫 홈런을 터뜨린 최지만(35)이 자신을 둘러싼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설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최지..
프로 원년, 감독겸 선수로 나서 타율 0.412 기록일본 프로야구에서도 타격왕, 한국 야구 전설백인천 전 감독 추모 묵념. ⓒ 삼성 라이온[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서 ‘불멸의 4할 타율’ 업적을 세운 고(故) 백인천 전 감독이 마침내 영원한 휴식에 들어갔다.한국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