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물리치고 아시아선수권에서 8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우리 대표팀은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7회까지 안타 1개와 볼넷 2개만 내주고 삼진 8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킨 하현승의 눈부신 호투를 앞세워 2대 0으로 승..
KT 안현민이 13일 수원 롯데전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가 안현민(23), 샘 힐리어드(32)를 앞세워 6연승을 달렸다.KT는 1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서 5-2로 이..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서 수비를 마치고 덕아웃에 돌아오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이제야 일 좀 하네(김도영).” “설마 저 버리겠어요(박재현)?”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이..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경기. 두산이 9대2로 승리했다.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김원형 감독과 승리투수 최민석의 모습.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3/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경기. 3회초 투구를 무실점으로 마..
사진출처=대만야구협회[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최근 이런 투수가 있었나.하현승(부산고)이 아시아 청소년 무대를 말그대로 씹어먹었다.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대만전 12탈삼진 무실점 투구에 이어 일본과의 결승전에서는 7이닝 1안타 8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거두면서 한..
사진=KT위즈 제공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인생도 응원하겠다.” 프로야구 KT가 정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간다.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5-2 승리를 거뒀다. 시즌 75승(3무46패)째를 올리며 포효했다. 1위 자..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장원진 감독(가운데)가 홈 최종전을 승리한 뒤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울산 웨일즈홈 최종전에 들어찬 관중의 모습. /사진=울산 웨일즈창단 첫 시즌을 맞은 KBO 리그 소속 유일한 시민 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성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임찬규가 7회말 2사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을 유격수 땅볼로 잡고 오..
양키스 300만 달러 거절하고 국내 잔류13일 U-18 일본과 결승전서 7이닝 완봉승집중 관리 필요하지만 키움 육성 시스템 의문부산고 하현승은 이번 시즌 압도적 드래프트 1순위다. 키움의 지명이 확실시된다. 문제는 제2의 류현진으로 꼽히는 하현승을 키움이 제대로 성장시킬 수 있을지다. ..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경기. 3회말 무사 1루 양의지 타석때 1루주자 조수행이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3/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NC의 경기. 9회말 2사 만루, NC가 김형준의..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낭만' 야구를 실현했다. 2026 KBO리그 정규시즌 1위 KT 위즈는 13일 홈 구장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소형준이 6회까지 상대 타선을 2실점으로 막아냈고, K..
▲ 하현승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투수가 훌륭했다"하현승은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U-18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상대로 7이닝 동안 투구수 89구, 1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이날 한국은 일본을 2..
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2회초 2사 2,3루 LG 오지환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9/[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트윈스가 시즌 마지막 대구 원정길에서 삼성 라이온즈와의..
13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124일 만에 1군 복귀전을 치른 윤성빈. 안현민·샘 힐리어드·김현수 세 타자를 깔끔하게 막아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124일 만에 1군 무대에 복귀한 윤성빈(27·롯데 자이언츠)이 또 '희망고문'을 시작했다. 윤성빈은 1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
KT·두산, 주축 투수 대거 이탈KIA는 김도영 없는 타선 고민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와 삼성 경기. 9회말 KT 마무리 박영현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막판 순위 싸움에 들어간 프로야구가 아시안게임이라는 변수를 만난다.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