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운데)가 2026 캄페오네스컵 우승 후 기뻐하는 모습. 사진=AP 연합뉴스리오넬 메시가 골과 도움으로 인터 마이애미에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인터 마이애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캄페오네스컵 결승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
김민재. 대한축구협회 공식 SNS 캡처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Getty Images[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김민재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이적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시즌 초반 주전 경쟁에서 다시 입지를 넓히면서 재계약 가능성까지 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해냈다. 세 번째 시즌 만에 재계약 대상자까지 입지를 올렸다. 독일 매체 ‘TZ’는 17일(한국시간) “한때 바이에른 뮌헨의 방출 후보로 분류되었으나, 이제 김민재를 둘러싼 상황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심지어 계약 연장 가능성까..
U-23 축구대표팀 공격수 김명준이 15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카타르전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U-23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영준(9번)이 3월 코리아풋볼파크서 열린 미국과 친선전 도중 상대 수비와 볼을 다투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스..
8월 6경기 3골 3도움, MOM 2회·베스트11 3회…모레노호 1기까지 승선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 정승원(MHN 최유한 기자) FC서울 정승원이 두 달 연속 K리그1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여기에 축구대표팀 '모레노호 1기'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며 겹경..
조성화(왼쪽), 김혜림(이상 천안시티FC). 김희준 기자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에 참가한 선수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열정을 보였다. 부상도 마다않고 몸을 던지며 뛰는 모습을 보면 축구가 어떻게 전 세계를 사로잡는 스포츠로 거듭났는지 ..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연합뉴스여자 축구 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대파하고 사실상 8강 진출을 확정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17일 일본 오사카의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6-0으로 격..
AG 조별리그 2차전 라인업. 대한축구협회 SNS사상 첫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노리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17일 오후 4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여자축구 조별..
지소연 등 6명 고르게 골맛슈팅 숫자 18개-1개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 대한민국 김민지가 헤딩슛으로 멀티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
여자축구대표팀이 17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2차전 방글라데시전을 앞두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단 2경기 만에 8강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신..
김민지, 선제 결승골로 대회 4호 득점오는 21일 북한과 조별리그 최종전[서울=뉴시스]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김민지. 사진은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당시.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김포FC 솔터구장[김포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포=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 자금 수십억원을 빼돌린 30대 직원이 구속됐다. 김포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김포FC 회계 담당 직원 A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
린위민./레노 에이시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93.2마일(약 150km). 린위민(23, 레노 에이시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트리플A)이 위력적인 투구를 했다.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AP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흐르는 세월을 막을 수 없는 건가.30대 중반에 접어드니, '금강불괴'같던 뉴욕 양키스의 슈퍼스타 애런 저지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든가보다.저지는 17일(한국시각)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8일 만에 실전에 나선 김혜성(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이 좀처럼 보기 드문 삼중살의 주인공이 됐다. 무사 1,2루의 득점 기회가 불과 5초 만에 이닝 종료로 바뀌었다. 일본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