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가운데) 한국마사회장, 김병삼(왼쪽) 영천시장, 이만희(오른쪽) 국회의원. 사진 | 마사회[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마사회는 우희종 회장이 지난 25일 렛츠런파크 영천을 찾아, 오는 9월 정식 개장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실전형 모의경주를 관전했다고 밝혔다.이날 우 회장..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뉴스1▲여야가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상임위 배치를 놓고 거센 공방을 벌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의원이 피고발인이자 방송통..
혼복 신유빈-임종훈에 금 기대…여복 신유빈-주천희는 호흡이 관건훈련 지켜보는 최영일 탁구 대표팀 총감독(진천=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영일 탁구 대표팀 총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7.30 [email protected](진천=연합뉴스) 김동한..
강원도체육회 "징계 양형·절차에 하자"…스포츠윤리센터 지적 수용직장 내 괴롭힘(CG)[연합뉴스TV 제공] (태백=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도체육회가 직원들을 상대로 한 성희롱과 폭언 등 논란으로 경징계받은 류철호 태백시체육회장에 대한 기존 징계를 취소하고 징계 수위를 높여 다시 의..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내 투표권 적중 여부 조회 페이지 화면.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89~102회차)의 미수령 적중금이 10억2041만1750원에 달한다.한국스포츠레저는 “프로토 승부식..
한국 탁구 대표팀 맏형 장우진(오른쪽)과 안재현이 30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미디어 데이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노컷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미디어 데이가 열린 30일 충북 진천 선수촌 오륜관. 남자 간판 장우진(30·세아)은 대표팀 맏형답게 의연한 각..
ROAD FC[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간장게장보다 자극적인 기 싸움’을 통해 “맞짱 뜨자”는 콜아웃으로 성사가 된 로드FC 김단비와 이은정 대결이 기대를 부른다. 여성 파이터들 사이의 팽팽한 기 싸움이 흥미를 증폭한다.김단비(23, 레드훅 멀티짐)와 이은정(32, 팀피니쉬)은 오는 ..
두 차례 아시안게임서 메달 5개 수확"중국, 약해졌어도 세계 챔피언…일본·대만도 경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장우진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뉴스1) 이..
“이번엔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동메달 따고 볼 하트 세리머니30일 진천선수촌 오륜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대표팀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임종훈, 신유빈이 훈련을 하고있다. 2026.7.30. / 고운호 기자 공중증(恐中症)을 깰 절호의 기회가 왔다. 한국 탁구가..
김단비의 1년 전 콜아웃으로 맞대결 성사이은정 “승패 관계없이 게장 주겠다...둘 중 하나 쓰러질 것”[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여성 파이터들의 기 싸움이 간장게장보다 짜고 맵다. 도발의 재료는 계체 실패와 멘탈, 승부에 걸린 상품은 꽃게와 간장게장이다.김단비(23·레드훅 멀티짐..
신유빈, 지난 4월 한국 여자 최초 월드컵 동메달9월 아시안게임 단식·복식·단체전 메달 도전'세계 1위' 혼합 복식 금메달도 노려[앵커] 한국 여자 탁구를 이끄는 신유빈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특히 임종훈과 짝을 이룬 혼합 복식도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미국 올림픽 스타가 척추 부상을 입었음에도지 제대로 된 검사조차 받지 못한 채 하반신 마비까지 이어질 뻔했고 폭로해 논란이 됐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9일(한국시간) "올림픽 육상·봅슬레이 선수 롤로 존스는 척추 부상 후 의료 지원을 거부당했다며 미국..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 결과 속보=성희롱 등 논란으로 사퇴한 류철호 전 태백시체육회장(본보 30일자 온라인 보도)에 대한 징계가 기존 견책에서 자격정지 1년으로 대폭 강화됐다.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지난 29일 류철호 전 회장에 대한 재심을 열고 태백시체..
승자 4강 ○ 김승진 7단 ● 박정환 9단 초점6(74~93)프로는 초단부터 시작해 한 계단씩 오르면 끝에는 9단에 이른다. 초단이면 이제는 지킬 줄 안다고 '수졸'이라 부르기도 한다. 8단 위에 9단이면 사람 수준을 넘어섰다며 '입신'이라 높이 산다. 오늘날 한국에서 현역으로 뛰는 9..
신유빈(앞)과 임종훈이 30일 진천선수촌 오륜관에서 혼합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츠경향 진천 | 황민국 기자] “이번엔 금메달을 따고, 멋진 세리머니를 할게요.”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눈앞으로 다가온 30일 진천선수촌 오륜관에선 탁구 라켓을 쥔 신유빈(22·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