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치른 이강인이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등 최근 한국 축구가 위기를 맞은 데에 대해 사과하며 팬들의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이강인은 어제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전 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한국 축구가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선수들은 팬들에..
잉글랜드 대표 센터백 트레보 찰로바가 첼시를 떠나 이탈리아 코모로 이적했다.10일(한국시간) 코모는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트레보 찰로바를 첼시로부터 완전 영입했음을 발표한다. 27세 찰로바의 계약기간은 2031년까지'라고 밝혔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적료는 3,..
포르투 황인범이 10일(한국시간) 알베르카와 프리메이라리가 1라운드 홈경기에 결장했다. 팀은 2-0 승리를 거뒀다. 사진출처|포르투 SNS[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2·포르투)이 새 소속팀에서 정규리그 데뷔를 다음 경기로 미룬 가운데 포르투는 개막 첫 승..
필 포든. 김조휘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러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공격수 필 포든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의 맞대결 직후 엄지를 들어 올리며 찬사를 보냈다.포든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맞대결에 선발 출..
▲ 이강인의 새로운 출발을 보기 위해 서울을 찾은 팬들에게는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한 밤이었다. 그리고 스페인 언론의 날카로운 시선까지 더해지면서판정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뜨거운 환호와 예상치 못한 판정 논란..
사진=FC포르투[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황인범의 FC포르투 주전 등극이 가능해질 수도 있다.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0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AS로마가 로드리고 모라 영입을 위해 포르투에 2500만유로(약 401억 원) 규모의 공식 제안을 전달했다...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이강인이 팀 동료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9/[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어느 위치든 상관없다. 120%를 쏟아붓겠다."한국 축구 국가대표 ..
광고판 넘어 라커룸 통로로 추락12년 전에도 같은 장소서 비슷한 사고출처:중계 화면 캡처(MHN 황혜성 기자) 브라질 리그에서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던 선수가 경기장 아래로 추락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주인공은 브라질 코리치바의 수비수 자시 마라냥이다.자시는 지난 9일(한국시간)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63)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 영입 무산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이미 베르나르두 실바(32)를 중원의 '두뇌'로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을 갖고 있었다...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자신의 안필드 데뷔전에서 리버풀이 AS 모나코에 2-3으로 패했지만,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리버풀은 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프리 시즌 친선경기에서 AS모나코에 2-..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ATM 이강인이 2026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 앞서 벤치에 앉아 취재진을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ATM 이강인이 2026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 후반 초반 교체투입..
이강인, 포든의 맨시티 상대로 데뷔전필 포든 ⓒ News1 안영준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이강인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던 필 포든(맨시티)이 맞대결 이후 "젊고 좋은 선수"라며 극찬했다.포든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상대로 치른 2026 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63)가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었다고 직접 밝혔다. 최종 선택은 첼시 복귀였다.영국 'BBC'는 10일(한국시간) 조세 무리뉴의 ..
포르투와 알베스카의 2026-2027시즌 포르투갈 정규리그 개막전 경기 모습. / 사진=연합뉴스 트로피를 든 데뷔전과 달리 개막전에서는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FC포르투에 입단하자마자 슈퍼컵 우승을 경험했던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9)이 정규리그 개막전에서는 벤치를 지켰다.포르투는..
맨유 마커스 래시포드. 맨유 SNS[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성골 유스’ 마커스 래시포드(29)가 복귀한다. 등 번호는 14번을 달고 뛴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9일 “맨유는 래시포드에게 새로운 등 번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