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9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미국 대표팀 공식 촬영에서 미국의 롤로 존스가 초상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을 대표하는 육상·봅슬레이 미녀 스타 롤로 존스(43)가 미국올림픽..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프로스모의 한 유망주가 경기력보다 헤어스타일 변화로 더 큰 화제를 모았다.일본 매체 '아베마 타임스'는 30일(한국시간) "평소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도효에 오르던 선수가 갑작스러운 이미지 변신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
▲ UFC 전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제시카 안드라지.[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까지 올랐던 제시카 안드라지가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챔피언 출신이지만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수입이 끊겼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직접 배달과..
중국 잇따라 꺾으며 자신감 충전신유빈은 여자복식 2연패도 노려연합뉴스‘황금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사진)가 한국 탁구 사상 첫 아시안게임 혼합복식 금메달에 도전한다.임종훈은 3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최근 혼..
본선 24강전 제2국 ◌ 김은지 九단 ● 박하민 九단 (178~195)=김은지의 대국은 늘 시선을 끈다. 나이가 어리고 정상권 남자 기사한테도 가끔 이기는 몇 안 되는 여자 기사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다. 바둑TV가 24강전 중에서도 유일한 한·한전인 이 판을 중계판으로 선정할 만큼 김..
아시안게임 개막 50일 앞으로30일 충북 진천선수촌 오륜관에서 탁구 혼합 복식 세계 1위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이 훈련을 하고 있다. 최근 중국 선수 상대로 강세를 보이는 둘은 50일 앞으로 다가온 일본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뒤 재밌는 세리머니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인판티노 회장, 회원국에 통보유럽 등 “축구로 돈벌이” 비판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로이터 연합뉴스 FIFA(국제축구연맹)가 월드컵 등 대회 운영과 수입 사업을 담당할 자회사를 신설하고, 회사 지분 일부를 민간에 매각하는 방안과 관련해 회원국에 9월 19일까지 승인 여부를 확인해..
사진=로드FC경기 전부터 불꽃이 튄다. 로드FC 유망주 배성진(19·평택MMA)과 최강민(19·로드FC 인천 논현)이 거침없는 트래시 토크를 주고받으며 맞대결 분위기를 달궜다.두 선수는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에서 격돌한다. 이미 로드FC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의 대기록 도전이 또다시 좌절됐다.김가영은 3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LPBA 챔피언십십 16강에서 한슬기(하나카드)에게 세트스코어 2-3으..
〈4강전〉 ○ 김지석 9단 ● 딩하오 9단 장면⑥=딩하오는 8개월째 중국 1위다. 이 판에서도 김지석의 포위를 돌파하는 행마들이 치열하고 빈틈없었다. 김지석은 11년 전 삼성화재배에서 우승했다. 딩하오와는 열한 살 차이. 어찌 보면 세대가 다르다. 이 차이를 김지석이 극복할 수 있..
대한탁구협회 제공 [OSEN=손찬익 기자] 한국 탁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목표는 분명하다. 항저우 대회 성과를 넘어 더 높은 곳, 금메달이다.대한탁구협회는 3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오륜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13개 종목 36명 출격수영 앞세워 근대5종·유도·역도 등 메달 사냥강원FC·출신 선수들 남자 축구 4연패 정조준원주고·강릉고 출신 야구대표팀 5연패 도전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엠블럼. 사진=홈페이지 캡처 황선우와 김우민 등을 앞세운 강원 전사들이 5..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30일 홍콩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프랑스에 이어 준우승했습니다. 한국이..
일본서 9월 19일부터 열전총 41개 종목·1100명 파견2028 LA 올림픽 전초전 주목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인 아시안게임의 스무 번째 페이지가 정확히 50일 뒤 펼쳐진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는 9월 19일 일본 아이치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개회식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일본 테니스의 간판 니시코리 게이가 복귀 무대에서 완패한 뒤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미국 매체 '에센셜리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니시코리가 무바달라 DC오픈에서 라파엘 호다르에게 패한 뒤 자신의 경기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