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현승이 18세 이하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대회에서 3경기 15⅔이닝 무실점으로 한국을 정상에 올려놨다. ⓒ곽혜미 기자▲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에이스이자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하현승(부산고). ⓒ 공동취재단[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하현승(부산고)을 앞세운 18세..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경기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의미 있는 대기록까지 작성했다.김도영은 1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
황재균이 대타에 이어 대수비로도 투입됐음을 알리는 수원 전광판. 허경민이 유격수로 자리를 옮겼다. 김영록 기자3루수로 출전, 팬들 및 팀동료들과 인사를 나누는 황재균. 김영록 기자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3점 차이 정도면 낼만하다. 대타든 대수비든 고민해보겠다..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KT의 경기. KIA 김범수가 역투하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2/[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올 시즌은 어쩔 수 없이 변화 없이 가야 되겠지만, 너무 단순하게 들어간다."이범호 KI..
OSEN DB[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재원이 부상 복귀 후 퓨처스리그에서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재원은 13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5..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KT 황재균과 허경민이 포옹을 하고 있다./수원=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최고의 엔딩이다. 황재균의 은퇴식으로 낭만, 승리로 실리까지 모두 챙겼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황재균이 은퇴 기념 선물 전달식에서 이강철 감독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9.13 /ce..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 1회말 2사 2, 3루. 나성범 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한 KIA 김도영, 박정우. 광주=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13/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3회초 ..
[And 스포츠]U-18 야구팀, 일본 잡고 亞 정상 하, 7이닝 8K 무실점… 2-0 완승 8년만에 왕좌 … 통산 6번째 우승 일본 꺾고 기념사진 U-18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OSEN=잠실, 지형준 기자]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8회초 등판한 두산 김택연. 2026.09.13 / [email protected][OSEN=잠실, ..
(엑스포츠뉴스 수원, 양정웅 기자) 20년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된 황재균(KT 위즈).쌓아온 커리어만큼 화려한 은퇴식을 마친 황재균이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다. 황재균은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
▲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에이스이자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하현승(부산고). ⓒ 공동취재단[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에 와도 드래프트 1순위 지명이 틀림없는 실력이다."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스카우트가 한국 고교야구 최고 유망주를 직접 확인한 뒤 혀를 내둘렀다..
김민석·세베리노 백투백포, 초반 7득점양의지 시즌 20호포, 2년 연속 20홈런최민석 5이닝 2실점, 시즌 14승13일 두산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와의 홈경기에서 9-2로 이겼다. (▲두산 양의지 3타수 1홈런 2안타 2득점 1타점). /사진=두산 베어스[S..
KIA 김도영이 적시타를 치고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OSEN=광주, 이선호 기자] 괴물 그 모습이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코뼈 수술을 받고 돌아오자마자 맹타를 휘둘러 팀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
우리나라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물리치고 아시아선수권에서 8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우리 대표팀은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7회까지 안타 1개와 볼넷 2개만 내주고 삼진 8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킨 하현승의 눈부신 호투를 앞세워 2대 0으로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