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갈 길 바쁜 LG 트윈스가 올 시즌 유독 힘을 쓰지 못했던 '천적' KT 위즈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LG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T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3차전을 치른다. 이번 주중 3연전은 올 시즌 잠실에서 펼쳐..
경기상업고 우익수 지호영"좋은 친구들 덕에 재미있게 야구한다... 함께 끝까지 갈 것"경기상업고 지호영이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물금고에 10-3으로 승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왕태석 선임기자경기상업고 지호영(3년)이 승부처에서 ..
신일고, 9회에만 8득점 하며 대역전경기고, 볼넷 6개 등 투수 난조 '자멸'충암고는 실책과 폭투 틈타 끝내기경기상고·대전고도 콜드 승으로 16강행1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신일고와 경기고와의 32강전, 0-5로 뒤지던 9회초 8점을 얻으며 역전승한..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LG 이영빈이 번트 훈련을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한 타석. 안타가 아니더라도 팀을 위해 희생번트가 필요한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 이영빈은 그..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8회초 1사 1,2루 LG 이재원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왜 하필 이 때 햄스트링이….갈 길 바쁜 LG 트윈스..
첫 승·첫 홀드·첫 세이브까지…무너진 NC 불펜에서 찾아낸 새로운 희망허리부터 마무리까지 맡으며 커진 존재감, 이호준 감독 "자기 자리 잡던 와중이라 더 마음 아파"가장 빛나던 순간 날아든 불의의 타구…수술 고비 넘긴 임지민, 이제 다시 시작출처:NC 다이노스(MHN 정철우 기자) NC..
롯데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사직 | 이두리 기자] 롯데가 마무리 투수를 교체하지 않기로 했다.김태형 롯데 감독은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경기 전 “일단 김원중이 마무리로 더 나가볼 것”이라고 말했다.김원중은 2020년부터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
두산 에이스 곽빈이 16일 KIA와 원정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는 모습. 두산 베어스 두산 우완 에이스가 지독한 '아홉수' 불운에 시달리고 있다. 6이닝 10탈삼진 괴력에도 승리와 인연이 없었고, 7이닝 1자책에도 패전을 안은 곽빈(27)이다.곽빈은 16일 전남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키움, 3년 연속 최하위 이어 올해도 10위“언제까지 미래 자산으로 바꿀 것인가…이제는 리빌딩 끝내야 할 단계”출처:유튜브 '강정호_KingKang' 캡쳐(MHN 황혜성 기자) “프로팀에는 최소한의 경쟁력이라는 게 필요하다”강정호가 오랜 시간 몸담았던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의 현 상황을 ..
[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email protected][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동희가 모처럼 3루 수비에 나선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키움 히어..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7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서 투구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 김서현과 정우주가 돌아왔다. 내야수 황영묵도 돌아왔다. 한화는 18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김서현, 정우주..
8월 들어 KIA의 수호신으로 활약하고 있는 좌완 이의리. KIA 타이거즈 이 정도면 올해 최고 마무리로 꼽히는 LG 손주영 부럽지 않다. KIA가 선택한 이의리의 마무리 전환이 '신의 한 수'가 될까.이의리는 8월 셋째 주 '2026 신한 SOL KBO 리그'에서 최대 하이라이트를 받..
21일 퇴원 예정…복귀 일정은 회복 경과 따라 결정[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경기 도중 타구에 얼굴을 맞아 골절상을 입은 NC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수술을 마쳤다.NC 구단은 18일 “임지민이 이날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
후반기 반등한 타격감으로 SSG 타선을 이끄는 김재환. SSG 제공베테랑 슬러거 김재환(38·SSG 랜더스)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시즌 내내 김재환을 꾸준히 기용한 이숭용 SSG 감독은 "스윙이 잡혔다. 본인 페이스를 찾아가고 있다. 내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17일 기준으로 김..
▲ 신민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후반기 최약체로 전락한 LG가 1위 KT를 만난다. 7월 이후 6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1.69를 기록하고 있는 소형준을 상대로 신민재-박해민을 테이블세터로 투입한다. 신민재는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348로 슬럼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