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탁구협회 제공 [OSEN=손찬익 기자] 한국 탁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목표는 분명하다. 항저우 대회 성과를 넘어 더 높은 곳, 금메달이다.대한탁구협회는 3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오륜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13개 종목 36명 출격수영 앞세워 근대5종·유도·역도 등 메달 사냥강원FC·출신 선수들 남자 축구 4연패 정조준원주고·강릉고 출신 야구대표팀 5연패 도전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엠블럼. 사진=홈페이지 캡처 황선우와 김우민 등을 앞세운 강원 전사들이 5..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30일 홍콩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프랑스에 이어 준우승했습니다. 한국이..
일본서 9월 19일부터 열전총 41개 종목·1100명 파견2028 LA 올림픽 전초전 주목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인 아시안게임의 스무 번째 페이지가 정확히 50일 뒤 펼쳐진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는 9월 19일 일본 아이치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개회식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일본 테니스의 간판 니시코리 게이가 복귀 무대에서 완패한 뒤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미국 매체 '에센셜리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니시코리가 무바달라 DC오픈에서 라파엘 호다르에게 패한 뒤 자신의 경기력을..
홍명보 감독 사퇴로 공석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 공개 채용이 시작됩니다.대한축구협회는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면접을 거쳐 8월 중 임시 감독 선임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지원자는 감독과 코치, 분석관 등을 포함해 최소 5명에서 7명 규모의 팀으로 지원해야 ..
[앵커]2년 만에 열린 축구협회 청문회가 또 명확한 결론 없이 허무하게 끝났습니다.정몽규 전 회장이 청문위원과 접촉하려 한 사실이 알려져 진상파악 요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우준성 기자입니다.[기자]청문회 초반부터 축구협회와 관련 없는 주제로 언쟁이 오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난 ..
/사진제공=대한펜싱협회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마무리하며 종합 2위에 올랐다.30일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홍콩에서 열린 2026 ..
메달 4개(금1·은2·동1)로 대회 마무리[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30일 홍콩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와 겨루고 있다. (사진=국제펜싱연맹 공식 SNS 캡처) 2026.07.30.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
▲KIA 김도영[연합뉴스]KIA타이거즈가 김도영의 이틀 연속 홈런포를 앞세워 삼성에 큰 격차로 승리했습니다.KIA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을 12-3으로 격파하고 2연승을 질주했습니다.1회초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에게 삼진 3개로 물러난..
감독 선임 과정 특혜 의혹 등은 적극 부인"축구협회, 13년간 정몽규 사조직처럼 운영" 질타증인 15명 가운데 5명·참고인 13명 중 4명 출석[앵커] 북중미 월드컵 실패의 원인을 따져 묻는 국회 청문회에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이 모두 고개를 숙였습니다.하지..
결승서 프랑스에 석패했지만 3년 만에 입상금 1 은 2 동 1로 마감…이탈리아 이은 2위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황희근, 박상원, 도경동, 오상욱(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단체전 은메달..
남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 획득한 오상욱. / 사진=연합뉴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 시상대 두 번째 자리에 한국이 섰다.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국군체육부대)이 30일 홍콩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프랑스에 이어 ..
이도윤이 30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끝내기 안타로 역전승을 이끈 뒤 취재진에 소감을 밝히고 있다. 최다인 기자 "최소 동점을 내겠다는 마음으로 타석에 올랐습니다."한화이글스 이도윤이 데뷔 첫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개인 기록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라는 '캡틴' ..
[앵커]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신유빈-임종훈' 조는 이번 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데요. 첫 종합 대회 금메달로 중국을 넘어 세계 최강 복식조임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이무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아시안게임 준비로 분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