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트윈스 제공 ‘갈 길이 바쁜데….’ 프로야구 LG가 악재를 마주했다. 외야수 이재원이 전력에서 이탈했다. 18일 잠실 KT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부상 이슈다. 이재원은 16일 잠실 SSG전에도 출전한 바 있다. 염경엽 LG 감독은 “직전 경기서 수비 도중 햄..
키움 케스턴 히우라.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사직 | 이두리 기자] 키움 케스턴 히우라가 또 다쳤다. 훈련도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히우라는 18일 부산에서 열리는 롯데-키움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이날 경기 전 “히우라는 16일 KT전에서도 허리가 안 좋다..
[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KIA 하주석이 야구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6.08.18 /cej@osen..
▲ 예상보다도 길었던 긴 2군에서의 조정을 마치고 드디어 18일 1군 마운드에 복귀한 김서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내 예상 외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화 불펜이 핵심 두 선수의 복귀 속에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시작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군..
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KT와 키움의 경기. 인터뷰하는 KT 이강철 감독.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09/[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나 들으라는 소리 아니야?"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의 엄청(?) 빠른 예고에 ..
1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KIA 하주석이 그라운드로 나오고 있다. 대전,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대전,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이 이적 후 처음으로 친정팀..
사진=NC다이노스 제공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우완 투수 임지민(NC)이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18일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 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은 것.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21일 퇴원한 후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복위 일..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SSG 경기. 투구를 준비하는 SSG 선발 해치.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30/[대구=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선수 본인이 염증으로 인해 통증을 느끼고 있다."SSG 랜더스가 답답한 상황에 놓..
SSG 외국인투수 토마스 해치의 엔트리 말소 사유는 어깨 염증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SSG 랜더스[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 외국인투수 토마스 해치(32)의 엔트리 말소 사유는 어깨 염증이다.해치는 17일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14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등판할..
롯데전서 레이예스 타구 안면 가격21일 퇴원 치료 지속… 복귀는 미정경기 중 강습 타구에 안면을 맞아 큰 부상을 당한 NC의 우완 불펜 임지인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NC는 임지민이 18일 오전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
NC 임지민. NC 다이노스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얼굴에 타구를 맞고 쓰러진 NC 임지민이 18일 수술을 받았다. NC 구단은 “임지민 선수가 18일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임지민은 21일 퇴원 이후 치료를 이..
삼성 김성윤이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에서 득점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대구=이소영 기자] “바로 라인업에 합류하기엔…”최근 감기 몸살로 전력에서 이탈한 삼성 김성윤(27)이 당분간 휴식을 취한다. 박진..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LG 이재원. /사진=김진경 대기자 지독하게도 안 풀린다. LG 트윈스 우타 거포 유망주 이재원(27)이 부상으로 한 달의 공백은 피할 수 없게 됐다. LG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홈 경..
한화 우완 김서현. 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가 위기의 불펜진 보강을 위해 전 마무리 김서현과 필승조 정우주를 전격 1군으로 올렸다.한화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와 홈 경기를 앞두고 두 우완과 내야수 황영묵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LG와 SSG의 경기. 포즈를 취하고 있는 LG 트윈스 새 아시아쿼터 투수 존 케네디.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5/[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내일부터 경기에 들어간다."LG 트윈스 새 아시아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