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민 ⓒKT 위즈[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안현민이 잠실구장 장외 홈런을 날릴 뻔했다. 관중석을 모두 지나 바깥쪽 담장을 맞고 떨어졌다. 안현민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회 1점을 만회하는 솔로포를..
[OSEN=잠실, 지형준 기자]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LG는 임찬규,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초 무사에서 KT 안현민이 좌중월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6.08.18 / jpnews@osen..
KT 안현민. KT 위즈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타구속도 시속 180.2㎞, 비거리 144.6mKT 안현민이 어마어마한 홈런을 날렸다. 안현민은 18일 잠실 LG전 0-2로 끌려가던 4회초 추격의 1점 홈런을 때렸다. 3볼 1스트라이크에서 LG 선발 임찬규의 복판으로 몰린 5구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KT 위즈의 에이스 안현민이 잠실야구장을 집어삼킬 듯한 초대형 홈런으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KT는 18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3차전을 치르는 중이다. 이번 주중 3연전은 올 시즌 잠실에서..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 안현민이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 2026.06.25.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간판 타자 안현..
사진=KT위즈 제공 파워가 넘친다. 외야수 안현민(KT)의 방망이가 점차 뜨거워진다. 18일 서울 잠실구장서 열린 L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 3번 및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대포를 쏘아 올렸다. 지난 16일 수원 키움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아치를 그리는 ..
야구계 "구단 내부서 분명 움직임 있는 듯"4년차 성적 모두 3할 이상에 올해 성적은 '더 좋다'통상적이지 않은 계약 모그룹 어떻게 볼 지가 관건LG 오스틴 딘. /사진=LG트윈스[STN뉴스] 배영수 기자┃구단 내부는 물론 구단 팬들로부터도 'LG 트윈스 구단 역사상 이견의 여지가 없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 KIA 하주석이 2회초 1사에 타석에 들어서 한화 인사를 하고 있다./대전=한혁승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하이 ..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KIA로 이적 후 대전을 처음 찾은 하주석이 2회 첫 타석에 앞서 한화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8/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삼성의 미야모리 사토시. 삼성 제공대구=정세영 기자“구위는 괜찮은데…”삼성이 야심 차게 꺼낸 아시아쿼터 승부수가 출발부터 흔들리고 있다. 삼성은 지난 7일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를 웨이버 공시하고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영입했다.사토시는 일본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이글..
KIA 이의리 / 사진=연합뉴스 한 가지 동작의 변화가 투수를 통째로 바꿔놨다. KIA 타이거즈에 새 수호신이 등장했다. '158㎞ 좌완 파이어볼러' 이의리(24)가 환골탈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전반기와 후반기가 딴판이다. 전반기 이의리는 10경기 1승 6패 평균자책점 9.42로 부..
경기 운영기준 재조정키로 결론, 18일 공식발표이달 말까지 경기 평일 18시 30분, 주말 18시로9월부터는 주말경기 오후 5시로 다시 당겨질 예정지난 13일 SSG-롯데전 당시 인천 문학 SSG 랜더스필드의 모습. /사진=SSG 랜더스[STN뉴스] 배영수 기자┃이달 초 한국야구위원회(..
대체 아시아쿼터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미야모리 사토시. 삼성 제공"구위는 괜찮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대체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등록명 사토시)를 두고 한 말이다.지난 7일 삼성과 계약한 사토시는 일본 프로야구(NPB) 경력의 전문 불펜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다...
전국 46개 팀 800여 명 참가…연령별 4개 부문 경기, 함안유소년야구단'우승'2026 함평천지한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단체 모습/사진=함평군 제공[STN뉴스] 강성대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에서 열린 '2026년 함평천지한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3일간의 열전을 마무리..
"대학 간다고 도망쳤는데…" 김재박, '국민 유격수' 박진만 집 찾아가 삼고초려 스카우트 비화출처: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MHN 장샛별 기자)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천보성, 김재박 감독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아 후배이자 제자인 박진만 감독과 뜻깊은 재회를 나눴다.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