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LG 문정빈이 홈런을 치고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안현민(23·KT 위즈)을 향한 LG 트윈스의 대답이다. 2003년생 동갑내기 문정빈(23)이 친구의 초대형 홈런에 총알 같은 그랜드슬램으로 응수했다.문정빈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 LG 문정빈이 7회말 1사 1-2루에 역전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4번타자로 임무를 다했다. 팀이 점수를 필요로 하고 있던 상황에 ..
[KBS 광주] [앵커] 네 한 주간 주요 스포츠 이슈 광주일보 김여울 기자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폭염이 한풀 꺾이면서 지난주 프로야구가 모두 재개가 됐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홈에서 6연전을 치렀는데 삼성, 두산과의 경기에서 모두 위닝시리즈 기록했죠? [기자] 네 길었던 ..
[KBS 대전] [앵커] 거듭된 부진으로 2군에서 긴 재정비 과정을 마친 한화이글스 투수, 김서현과 정우주가 오늘 1군에 복귀했습니다. 5위 두산에 크게 뒤처진 한화가 돌아온 필승조의 활약으로 가을야구 불씨를 되살릴지 관심입니다. 보도에 한솔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시즌, 한화 준..
주말 3연전 타율 0.172 등 ‘무기력’수비 대체 어렵고 2군 활용도 막혀현재 엔트리 내에서 해결책 찾아야염경엽 LG 감독공격력을 완전히 잃어버린 LG가 탈출구를 찾지 못한 채 헤매고 있다.LG는 지난 주말 SSG와의 3연전에서 무력한 타선을 그대로 노출했다. 이 기간 팀 타율은 0...
[앵커]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야구 대표팀의 일부 선수들이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부상 외엔 선수 교체도 어려워, 이들의 기량을 다시 끌어올리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는데요.자세한 내용, 이초원 기자가 전합니다.[기자]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에 사회인 야구 선수들..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KT 안현민이 6회말 1사 만루서 1타점 타구를 치고 있다./송일섭[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KT 위즈 안현민이 두 시즌 연속 두자리수 홈런 달성 가능성..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안현민. /사진=김진경 대기자KT 위즈 안현민(23)이 KBO 역대 5번째 주인공이 될 기회를 아깝게 놓쳤다.안현민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및 우익수로 선발 출장..
KT 안현민. KT 위즈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심진용 기자] 올 시즌 가장 빠른 타구, 가장 큰 홈런이었다.안현민이 18일 잠실 LG전 0-2로 끌려가던 4회초 추격의 1점 홈런을 때렸다. 3볼 1스트라이크에서 LG 선발 임찬규의 복판으로 몰린 5구 시속 139.2㎞ 직구를 받아쳤다..
기록적인 폭염 때문에 늦춰졌던 프로야구 KBO리그 경기 시작 시간이 오는 25일부터 원래대로 돌아갑니다.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는 평일 경기가 오후 6시 30분, 토요일과 일요일 경기는 오후 6시에 각각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9월 1일부터 6일까지는 KBO 규정에 따라..
[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2회초 1사에서 KIA 하주석이 친정팀 한화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
프로야구 3강의 이색 기록들KT, 시즌 역전승 ‘최다’… 부문 1위2위 삼성, KIA전서 5승9패 ‘굴욕’후반 연승 가뭄 LG, 3위 수성 비상2026 프로야구는 KT와 삼성, LG의 3강 구도로 흘러왔다. 다만 최근 LG가 부진에 빠지면서 3위 자리도 위협받고 있다. 각 팀이 올 시즌..
1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2회초 1사 KIA 하주석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대전,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대전,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하주석이 트레이드 이..
AG 야구 5연패 도전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곽빈이 6회초 1사 한화 페라자의 홈런성 파울 타구가 나오자 깜짝 놀라고 있다. 2026.8.11 ⓒ 뉴스1한국프로야구를 대표..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4회초 KT 안현민이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8/[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와, 잠실구장 장외 홈런을 볼 뻔 했네.이게 안현민의 괴력이었다. 잠실구장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