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조만간 벗을 것으로 보인다.영국 '메트로'는 8일(한국시간) "유벤투스는 올여름 지르크지 영입을 위해 맨유와 이미 협상을 진행했지만, 지금까지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그러나 최근 맨유가 지르크지의 유벤투스 임대 이..
[포포투=김재우]첼시가 이번에는 '우승 청부사'를 노린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와 챔피언스리그에 이어 월드컵 정상까지 밟은 파비안 루이스가 새로운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사비 알론소 감독이 직접 영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스페인 '엘 나시오날'은 8일(한국시간) "알론소 감독..
김태석 기자아스널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빅토르 요케레스가 맨체스터 시티와 치를 2026 FA 커뮤니티 실드를 단순한 친선경기로 바라보는 시선에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반드시 트로피를 가져오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요케레스가 속한 아스널은 16일 밤 11시(한..
10일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마르틴 수비멘디(아스널)를 노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마르틴 수비멘디(아스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아무리 기뻐도 광고판은 뛰어넘지 말자.'한 브라질 축구선수가 골 세리머니 중 광고판 뒤 터널로 굴러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엎친데 덮친 격, 오프사이드로 득점마저 취소되는 불운까지 닥쳤다.사건은 9일(한국시각) 쿠투 페레이라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 1부..
▲ ⓒ데일리 메일[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을 넣은 기쁨도 잠시였다. 브라질에서 한 선수가 득점 세리머니 도중 경기장 터널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해당 득점마저 취소됐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프로축구 경기에서 나온 충격적인 장면..
10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출신 브레넌 존슨이 스왑딜로 인해 에버튼으로 이적한다. 토트넘 시절 존슨./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10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출신 브레넌 존슨이 스왑딜로 인해 에버튼으로 이적한다. 토트넘 시절 존슨./게티이미지코리..
브라질 프로축구에선 황당하고 아찔한 골 세리머니 장면이 나왔습니다. 신나는 마음에 광고판을 뛰어넘자마자 그대로 지하 터널로 추락해 버린 건데요. 부상을 당한 것도 서러운데 하필 골은 오프사이드로 또 취소됐네요. 오늘의 영상입니다.■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인판티노 회장은 기만으로 신뢰를 깨뜨렸다."유럽축구연맹(UEFA),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개 서한을 통해 잔니 인판티노 회장과 FIFA가 "기만으로 신뢰를 깨뜨렸다"고 비판했다. 3개 대륙 축구 거버넌스 회장들과 ..
[사진] BBC[OSEN=정승우 기자] 골 세리머니를 하다 경기장 터널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장면이 나왔다.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골은 비디오 판독(VAR) 끝에 취소됐고 선수는 발목까지 다쳤다.영국 'BBC'는 10일(한국시간) 브라질 프로축구 경기에서 나온 독특한 사고를 전했..
사진= 메너스 풋볼[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의 위엄을 알 수 있는 기록이 소개됐다.축구 컨텐츠 매체 '매드 풋볼'은 10일(한국시간) 지난 10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한 선수들로 구성된 베스트 11을 공개했다.매체는 4-3-3 포메이션을 구성했다. ..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최규한 기자]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프리시즌 친선경기가 열렸다.지난 2023년 UCL급 명승부를 펼쳤던 양 팀이 3년 만에 서울에서 다시 맞대결을 펼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료 4,..
▲ premierfoot.ball이 제이미 바디의 웨스트햄 이적설을 기반으로 제작한 이미지. 실제 성사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제이미 바디가 불혹을 앞두고 다시 잉글랜드 무대로 돌아올 가능성이 생겼다. 단 이번에는 프리미어리그가 승격에 도전하는 ..
[포포투=김재우]2-0의 리드도 지키지 못했다. 새 시즌을 앞둔 리버풀이 안방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공격진은 전반부터 화력을 폭발시켰지만 수비가 무너지면서 세 골을 연달아 허용했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역시 경기 후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드러냈다.영국 '가디언'은 10일(한국시..
[포포투=김재우]벤자민 세슈코의 파괴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급 도우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이더에 들어왔다. 주인공은 RB라이프치히에서 세슈코와 이미 호흡을 맞췄던 다비드 라움이다. 최근 3시즌 동안 무려 28개의 도움을 만들어낸 공격형 레프트백이다.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