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NC 다이노스 선수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지난 시즌 기적을 재현하고자 하는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와 주말 2연전을 1승 1패로 마무리했다. 일단 사령탑은 크게 무리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남은 시즌 NC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프로야구 막내 구단 ‘무서운 뒷심’두 팀 9월 승률 1·2위 폭발적 질주kt는 완벽한 투타 조화 최대 강점6위 NC, 4·5위 KIA·두산에 맹추격박영현(왼쪽·kt)프로야구 막내 구단들이 무시무시한 뒷심을 발휘하며 사상 최고의 흥행기를 달리고 있는 KBO리그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막바..
[OSEN=수원, 조은정 기자]프로야구 KT 위즈 우승 캡틴 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은퇴선수 특별엔트리 등록된 황재균은 5-2로 앞선 6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격수 권동진의 대타로 타석에 등장했다. 작년 10월 3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 이후..
▲ 13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매진됐다.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두 싸움에 빨간불이 들어왔다.삼성 라이온즈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5-13으로 완패했다.이날 ..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말 그대로 결정적인 수비였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가 엄청난 호수비를 선보이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박정우는 1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6차전에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13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승리 투수가 된 임찬규가 인터뷰에 앞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박수진 기자13일 원정 팬들에 인사하는 임찬규.비록 매우 빠른 공을 가진 투수는 아니지만, 편견과 의구심을 보란 듯이 실력으로 깨부쉈다. LG 트윈스의 '토종..
OSEN DB[OSEN=한용섭 기자] 공 3개 던지고 1이닝을 끝내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이 공 3개로 1이닝을 순삭하는 ‘1이닝 3구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장현식은 13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해 2이닝 무피..
'코뼈 수술' 나흘 만의 복귀전서 맹타오늘 대표팀 소집...수비 해결이 관건KIA 김도영이 11일 선수단에 합류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배트를 들고 있다. KIA 제공'코뼈 골절' 수술을 받았던 김도영(23∙KIA)이 빠른 속도로 다시 유니폼을 입으면서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한국..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번트 타구에 코를 맞았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스스로에게 화가 많이 났다.”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이 지난 9일 광주 NC 다이노스전 4회말 무사 1..
울산 웨일즈 제공 [OSEN=손찬익 기자] 창단 첫해부터 일을 냈다. 울산웨일즈가 홈 최종전에서 퓨처스리그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우며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까지 확정했다.울산웨일즈는 지난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
NC 구창모는 13일까지 올 시즌 25경기에서 10승6패 평균자책점(ERA) 4.05의 성적을 거뒀다. 2022년 이후 4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두며 ‘건강한’ 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뉴시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NC 다이노스 구창모(29)가 4년 만에 다시 두 자릿수 승리를..
▲ 박정우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공도 잘 보고, 수비도 잘 하고, 어깨도 좋은 선수다. 주루 능력도 있다"KIA에 만능 1번타자가 나타났다. 그동안 주로 백업 외야수로 뛰었던 박정우(28)가 마침내 주전으로 도약할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KIA는 지난 ..
[OSEN=잠실, 지형준 기자]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1회초 두산 최민석이 역투하고 있다. 2026.09.13 / [email protected][OSEN..
[OSEN=대전, 조은정 기자][OSEN=손찬익 기자] “일본 선수들이 어떻다기보다 역시 상대 투수가 훌륭했다”.일본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오카다 다쓰오 감독도 한국의 좌완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의 위력을 인정했다. 슈퍼라운드에 이어 결승에서도 하현승을 넘지 못한 일본은..
[And 스포츠]고2 투수 한규민·포수 전영훈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 출전 “대표팀에 뽑히는 꿈 이뤄졌다” 롤모델 형들과 방 쓰며 내년 준비 U-18 대표팀의 ‘고2 배터리’ 투수 한규민이 포수 전영훈을 업어주고 있다. 이번 대회 기간 친해졌다는 두 선수는 인터뷰 내내 티격태격하며 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