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2022년 14홈런·91타점 이후 부상과 부진 반복한 황대인... AG 공백 맞아 다시 1군 기회▲ 시즌 막판 1군에 등록된 KIA 황대인ⓒ KIA 타이거즈2026 KBO리그에서 현재 4위인 KIA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는 가운데 한동안 잊혀졌던 ..
▲ 안세영은 중국마스터스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직전 마지막 대회까지 제패하며 33연승을 달렸다. 반대로 야마구치는 또 한 번 안세영에게 막혔다. ⓒ 세계배드민턴연맹[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을 만날 때마다 길이 막혔다. 결국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
유승민 체육회장 명의로 조직위에도 유감 표명도요토미 공연. 연합뉴스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선수촌 환영 행사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등장시킨 공연에 대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대회 조직위원회에 공식 항의했다. 17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크루즈 선수촌 ..
지난 15일 일본 나고야의 긴조항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크루즈 선수촌 접안 행사에서 논란이 된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장 공연 장면. 사진 연합뉴스(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지수 기자) 대한체육회가 최근 논란을 빚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요토미 히데요..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 한국 나현수가 공격하고 있다. (고마키[일본]=연합뉴스)한국 여자배구가 조별리그 2연승을 내달렸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차상현호가 또 이겼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17일 일본 아이치현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카타르에 세트 스코어 3-0(25-6 25-6 25-10)으로 완승했다.한국은 전날 홍콩(3-0)..
(엑스포츠뉴스 일본 고마키, 김지수 기자) 카타르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일본에서 뜻밖의 환대를 받았다.베트남에 이어 한국에도 몇 수 아래 기량으로 무릎 꿇엇지만, 마치 홈 경기를 치르는 듯한 뜨거운 응원을 등에 업고 아시안게임을 치르고 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루키 = 서울, 김혁 기자] 우리은행이 미쓰비시와의 연습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7일 장위동 우리은행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 프로 구단 미쓰비시와의 연습경기에서 65-53으로 승리했다.우리은행은 현재 FA 최대어로 영입한 강이슬이 국가대표팀에 차출된 가운데 ..
[바스켓코리아=신촌/김성욱 기자] 연세대가 후반에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줬다.연세대는 14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 경기에서 건국대에 79-63으로 승리했다. 후반기 연승을 이어갔다.경기 초반은 팽팽했다. 연세대는 투맨 게임을 통해 ..
[루키 = 서울, 이종엽 기자] 연세대가 건국대를 꺾고 시즌 11승째를 올렸다. 연세대학교가 17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9-63으로 승리했다. 1쿼터부터 치열한 흐름의 승부가 펼쳐졌다. 양 팀 모두 높은 에너지레..
[루키 = 이학철 기자] "좀 더 배우고 싶었다."성균관대학교는 17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101-50으로 이겼다. 이날 이관우는 3점슛 6개 포함 31점 활약으로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이관우는 "3연승을 하..
[점프볼=조형호 기자] '노력의 아이콘' 이진언이 양주 삼성 U10의 준우승을 이끌었다.양주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은 지난 13일 시흥시체육관에서 열린 시흥시농구협회장배 하계 대회 U10부에서 준우승을 거뒀다.일부 인원들의 공백으로 정상적인 전력을 가동할 수 없었던 양주 삼성이지만 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을 준비해야 한다.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16일(한국시간) "지르크지는 맨유가 성공에 필요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1군 선수다. 우승 경쟁을 노리는 팀이 잉글랜드 최상위 리그에서 갖춰야 할 모습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천재' 이강인(25, ATM)의 시즌 2호골에 스페인 현지에서도 찬사가 쏟아졌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서울 이랜드가 2026시즌 K리그2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제공서울 이랜드가 2026시즌 K리그2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지난해 1~3차와 올해 1차에 이어 5회 연속이자 통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