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태극마크를 단 젊은 선수 가운데에서 정말 인상적인 선수가 많았다"과연 앞으로 어떤 선수가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까. 2003년생 동갑내기 절친인 김도영(23·KIA)과 안현민(23·KT)은 벌써부터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향..
[스타뉴스 | 창원=김동윤 기자] LG 박시원이 16일 창원 NC전에서 역투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상대 선발 마이크 클레빈저(36·NC 다이노스)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만 60승을 거둔 베테랑이었다. 그러나 LG 트윈스 스무 살 신예 박시원(20)도 전혀 주눅 들지..
하현승. 사진제공=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일본 프로야구(NPB) 드래프트에 나와도 무조건 1순위다."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7이닝 1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완전히 잠재우고 대한민국에 8년 만의 우승 트로피를 안긴 '괴물 좌완..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8회 플라이 아웃당하는 삼성 디아즈.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3회초 2사 1,3루 삼성 구자욱이 안타성 타구가 잡히자 아쉬워하고..
양석환, 결정적 쐐기 솔로포2-1에서 3-1 만들어덕분에 두산도 삼성 잡았다“내가 달라져야 했다”두산 양석환이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전 4회말 1사 좌월홈런을 날린 후 1루로 달려나가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13일 열린 홈 최종전 직후 팬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장원진 울산 웨일즈 감독(가운데). /사진=울산 웨일즈최지만(가운데)이 홈런을 치자 기뻐하는 선수단. /사진=울산 웨일즈신생 구단이자 유일한 시민 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해부터 KBO 퓨처스리그 남부..
[OSEN=조은정 기자] 한화 김서현 2026.08.20 /[email protected][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지난 시즌 보여줬던 위력적인 모습을 되찾고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한몸에 받았다.김서현은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 김도영과 노시환이 수비훈련을 펼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5/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와 한화의 경기. 김도영과 다정하게 ..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삼성 김영웅이 삼진을 당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4/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삼성의 경기. 9회 솔로홈런을 날린 삼성 김영웅.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
두산 벤자민. 잠실=윤승재 기자"동료들의 수비 덕분에 정말 든든합니다."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이 팀 동료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다. 승리를 일군 주역은 벤자민 자신이었지만, 자신의 뒤를 든든히 지켜준 야수진에 고마움을 표했다.두산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이 퀄리티스타트 쾌투를 펼치고도 10승을 손에 넣지 못했다. 7회 마운드를 물려받은 브루스 짐머맨이 단 6구 만에 아웃 카운트 하나 없이 2실점으로 무너지며 류현진의 승리 요건을 단숨에 날려버렸다.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
한화 노시환은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서 한국 야구대표팀 주장을 맡았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선수단을 이끌어가려고 한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의 주장 노시환(26·한화 이글스)이 선수단에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노시환은 16일 고척스카..
- 아빌라 11탈삼진...비슬리 호투 빛바랬다페드로 아빌라 / 사진=연합뉴스 연이은 홈런이 승부를 뒤집었다. SSG가 롯데에 4-1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SSG는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의 ..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최근 타격 부진 끝에 2군으로 내려간 내야수 김영웅을 향해 쓴소리와 함께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넸다.박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김영웅에 대한..
[OSEN=고척, 최규한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가졌다.야구 대표팀은 오는 18일 나고야로 이동한 뒤 21일 B조 조별예선 대만전, 22일 홍콩전, 23일 태국전을 치른 뒤 25일부터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