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이후 기뻐하는 기티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K리그1 전북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 원정에서 신승을 거두고 2위로 올라섰다. 전북은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막판에 터진 기티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2-0 승리를 거뒀다. 3..
[골닷컴, 목동] 배웅기 기자 = 까리우스(29·서울 이랜드 FC)가 부활의 기지개를 켰다.서울 이랜드는 24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까리우스, 오스마르, 안주완, 박재용의 연속골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이날 선발 출전..
전북 현대가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전북은 7월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20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맞대결에서 기티스(전반 42분), 김영빈(후반 추가 시간)의 연속골로 2-0으로 이겼다.전북은 이날 승리로 K리그1 2위로 올라섰다. 전북 현대 정정용 ..
[포포투=박진우]국제축구연맹(FIFA)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냉정한 일침을 놓았다.FIFA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IFA가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을 대표해 출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9개국의 아쉬웠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고, 이들에게 남은..
프로축구 K리그1 전북이 포항을 누르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전북은 전반 43분 기티스가 데뷔 골을 뽑아내고, 후반 48분 포항 골키퍼 실수를 틈탄 김영빈이 머리로 추가 골을 터뜨려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전북은 선두 서울에 승점 9점 차로 따라붙었습니다.김천은 후반 49분 김이석의 결..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이 이강인의 영입을 구단 SNS에 올린 게재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인스타그램2031년까지 계약, 이적료 최고 약 680억원구단 에이스 상징 등번호 7번 배번받아 내달 초 구단 방한 경기 통해 첫인사 가능성 한국 축구 간판 공격수 이강인이 3년 만에 스페..
▲ ⓒ알힐랄[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유럽 빅리그 잔류 대신 사우디아라비아행을 선택했다. 치열한 영입 경쟁 끝에 승자가 된 팀은 알힐랄이었다.알힐랄은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서머..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 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가 59세의 나이로 공식전 득점을 터뜨렸다.일본 게키사카는 25일 "'킹 가즈'가 4년 만에 공식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후쿠시마 입단 후 첫 골이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소속 공격..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왼쪽)과 손흥민이 몸을 풀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헤리먼(미국 유타주)=연합뉴스]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던 아시아 국가의 성적과 과제를 짚으면서 한국 축구는 재건이 필요해 보인다는 진단을 내렸다. FIFA는 24일(한국시간) ..
[골닷컴, 목동] 배웅기 기자 = 이상용(32·천안시티FC)의 성장은 현재 진행형이다.'베테랑 수비수' 이상용은 2017년 FC안양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거제시민축구단에서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8년간 안양에서 뛰었고, K리그 통산 75경기 3골 1도움(K리..
PSG서 124경기 출전·11차례 우승 경험“축구보다 더 많은 것 얻었다" 감사 인사 전해[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큰 꿈을 품고 파리에 도착했던 ‘22살 청년’ 이강인이 3년이 지난 뒤 수많은 트로피와 추억을 가슴에 안고 파리 팬들에게 따뜻한 작별 인사를 전했다.스페인 프로축구..
이정효 매직이 적중했다. 수원삼성이 대역전극으로 K리그2 우승 경쟁을 뜨겁게 만들었다.수원은 2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4-1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수원은 승점 3을 더해 36점(11승 3무 4패)으로 선두 부산(승점 3..
프리킥은 이강인-손흥민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전반 상대 페널티에어리어 앞 프리킥 상황에서 손흥민과 이강인이 손을 맞대고 있다. 2026..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중심은 이강인(25, 아틀레티코)이다. FIFA는 오랜 기간 대표팀을 이끌어온 손흥민 시대가 저물고, 이제는 이강인이 한국 축구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평가했다. FIFA는 202..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탈락한 한국이 손흥민 이후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FIFA는 한국 축구가 손흥민이 30대 중반이 된 현실을 직시하고 이강인을 중심으로 새 판을 짜야 한다면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