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 타구에 얼굴을 맞았던 NC 다이노스 임지민(투수·강원고 졸업·사진)이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NC 다이노스는 임지민이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며 사흘 뒤 퇴원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거인군단’ 롯데 자이언츠가 매서운 화력을 과시했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 히어로즈에 15-10 기분좋은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2연승을 달린 롯데는 47승 2무 57패를..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문정빈의 데뷔 첫 만루홈런과 첫 5타점을 축하한다."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천적' KT 위즈를 상대로 완승을 이끈 문정빈의 활약에 활짝 웃었다.LG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3차전에서 ..
양의지 / OSEN DB[OSEN=이후광 기자] 두산이 무서운 뒷심을 앞세워 연패를 끊어냈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9차전에서 6-4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주중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2연패에서 탈..
1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KIA가 김도영의 솔로포에 힘입어 한화에 4:3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KIA 이의리가 기뻐하고 있다. 대전,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대전, 유..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KIA로 이적 후 대전을 처음 찾은 하주석이 2회 첫 타석에 앞서 한화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일반 관중석에서 하주석 응원한 아내 김연정.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
KIA, 한화에 4-3 신승 '4위 수성'…SSG는 삼성에 5-4 뒤집기'9회 3득점' 두산은 NC에 6-4 승리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LG 문정빈이 만루 홈런을 친..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 LG 문정빈이 5회말 2사 솔로포를 친 후 그라운드를 뛰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LG 트윈스가 3위 자리를 지키며 1위 KT 위즈와 승차를 5.5경기로..
-안현민 시즌 최장 145m 솔로포 작렬-문정빈 데뷔 첫 만루포 등 5타점 맹타-임찬규 11승 역투 앞세워 KT전 4연패 탈출문정빈(사진=LG)[더게이트]'케릴라' 안현민이 시즌 최장거리 아치를 그리자 '잠실 거포' 문정빈은 프로 데뷔 첫 만루 홈런으로 맞불을 놨다. 2003년생 동갑내..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8/[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송찬의가 선제 2타점을 만들어주면서..."LG 트윈스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
최형우 KBO 2,700안타 신기록에 SSG 끌려다니다 역전삼성 9회 폭투·수비실책 등 노아웃 4실점... '이럴수가'SSG도 마무리 조병현 만루 자초하며 2실점 부진SSG 선발투수 김민준. /사진=SSG 랜더스[STN뉴스] 배영수 기자┃8회까지 팽팽한 투수전 양상이 이어지다 갑자기 9..
1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KIA가 김도영의 솔로포에 힘입어 한화에 4:3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대전, 김한준 기자..
-7회 타자 일순하며 13점 폭발-한동희 만루포·손성빈 쐐기 투런포-역대 한 이닝 최다 득점 공동 2위한동희(사진=롯데)[더게이트]0대 8로 크게 뒤진 7회말, 롯데 자이언츠 공격이 시작될 때 롯데의 승리확률은 0.9%에 불과했다. 보통은 그대로 경기가 끝나게 마련인 경기 후반 큰 점수..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 KIA 김도영이 7회초 2사에 솔로포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대전=한혁승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박재현이 횡사하..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문정빈의 만루포 포함 5타점 활약을 반겼다.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9-1 완승을 거두고 3위를 지켰다. 4번타자 문정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