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위즈 제공 ‘서두르기보다는 확실하게!’ 베테랑 포수 장성우(KT)가 복귀 시동을 건다. 18일 병원 검진 결과 90% 회복됐다는 소견을 들었다. 기술 훈련을 병행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실제로 지난 15~16일 상무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나섰다. 각각 2..
▲ 이재원 ⓒLG 트윈스▲ LG 이재원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기대하는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또 한번 부상으로 상당 기간 이탈한다. 개막 전 염경엽 감독이 공언한 300타석에 203타석이 부족한 45경기 97타석 출전에 그친 채 시즌 막판을 기약하게 ..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존 케네디. /사진=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에 극적으로 합류한 새 아시아쿼터 존 케네디(32)의 한국 KBO 리그 데뷔가 임박했다. 사령탑 염경엽(58) 감독도 어렵게 데려온 새 얼굴을 단순히 머릿수를 채울 투수가 아닌 천군만마로 여겼다.염경엽 감독..
구자욱 0.357… 레이예스와 3리 差 최원준·박성한 맹타, 역전 기회 엿봐 연합뉴스 시즌 후반으로 향하는 프로야구 KBO리그의 타격왕 경쟁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타격 부문 상위권 선수들이 소수점 경쟁을 펼치면서 매 경기가 끝날 때마다 순위가 바뀌는 양상이다. 막판 몰아치기 여부에 ..
▲ 시즌 성적과 별개로 강인한 정신력을 보여주며 팀 관계자들의 믿음에 부응하고 있는 노시환 ⓒ한화이글스[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의 주인공인 노시환(26·한화)은 15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시작부터 아찔한 상황을 겪..
최형우가가 8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 솔로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신기록이 쏟아진 경기였는데. 삼성 라이온즈가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 174 2026.05.15 / [email protected][OSEN=이후광 기자] 1위 탈환을 도전 중인 삼성이 9위팀에 일격을 당했다. 9회초 4실점 대참사에 발목이 잡혔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
SSG 조형우가 18일 대구 삼성전서 9회초 결승타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의 활약으로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사진제공|SSG 랜더스[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 안방마님 조형우(24)가 공수서 맹활약을 펼쳐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조형우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1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9회말 1사 한화 문현빈이 주루플레이 중 불편함을 느낀 후 교체되고 있다. 대전,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대전,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가 놀란 가슴을 쓸어..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키움 히어로즈에 15-10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올린 후..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타선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의 집중력을 보여주며 대역전극을 펼쳤다.롯데는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15-10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2연승을 기록하면서 시즌..
9회 2사 만루 양의지 밀어내기 볼넷으로 결승점정수빈 중전 2타점 적시타, 윤준호·양의지 솔로포두산 2연패 탈출·NC전 4연승, 시즌 56승4무48패18일 두산이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6대4로 잡았다.(▲두산 정수빈 1타수 ..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 KIA 하주석 아내 한화 치어리더 김연정이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을 하고 있다./대전=한혁승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어깨 염증 문제로 사실상 잔여 시즌 등판이 불투명해진 토마스 해치. SSG 제공SSG 랜더스가 다소 답답한 상황에 놓였다.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32)가 어깨 통증을 호소하면서다.해치는 지난달 30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 이후 1군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두산전을 마친 뒤 다음..
[OSEN=잠실, 지형준 기자]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LG는 임찬규,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LG 염경엽 감독이 김광삼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8.18 / jpnews@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