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 4강 ○ 김승진 7단 ● 박정환 9단 초점2(20~33)김승진은 제주에서 나고 자라 초등학교 1학년 때 바둑을 배우기 시작해 프로가 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와 장수영 바둑도장에서 실력을 키워 2021년 15세 때 영재입단대회를 넘었다. 영재입단대회라면 2012년 처음 생겼을 때 12..
[OSEN=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축구·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혁신위원회는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거버넌스 개선, 유소년 육성, 첨단 기술 도입 등 ..
김천과 대전하나 선수들이 25일 맞대결이 끝난 뒤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대전하나는 25일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3으로 졌다. 마지막 승리는 5월 ..
화성-조남기 기자김천 상무(이하 김천)가 극장골로 승리했다.김천(이하 김천, 대표이사 이재하)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경기에서 대전 하나 시티즌(이하 대전)에 3-2 승리를 거뒀다. 2-2로 팽팽히 맞선 후반 추가..
2026 월드컵 마치고 귀국한 손흥민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팀의 성과와 과제를 짚으면서 "한국 축구대표팀에 재건이 필요해 보인다'고 진단했습니다.FIFA는 24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9개 팀에 대해 총평하면서 ..
손흥민이 26일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MLS 안방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LA FC 인스타그램 캡처‘슈퍼 소니’ 손흥민(LA 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다.손흥민은 26일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2026시즌 MLS 안방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
화성-조남기 기자'오렌지 적토마' 김병오가 팀의 퍼포먼스와 사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지난 25일 오후 7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화성 FC(이하 화성)-충남아산 FC(이하 충남아산)전이 벌어졌다. 홈팀 화성의 3-2 펠레 스코어..
스포츠조선DB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일본축구협회(JFA)가 눈높이를 낮췄다.JFA는 24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0년 월드컵 목표를 8강으로 하향 조정했다. JFA는 'JFA 2005 선언'을 통해 2030년까지 월드컵 4강 진출을 목표로 내세웠지만, 기자회견에 ..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미우라 카즈. /AFPBBNews=뉴스1'킹 카즈'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약 4년 만에 공식전 득점을 터뜨렸다.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상대 수비수보다 먼저 득점 위치를 찾아내는 노련함이 돋보였다.미우라는 25일(한국시간) 일본 후쿠..
K-축구혁신위원회 3차 회의 브리핑 나선 박지성 공동위원장[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축구협회(KFA) 선거인단 확대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된다. 24일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서 첫 개최된 KFA 제6차 이사회 사흘 만인 27일 오전 10시 K-축구 혁신위(이하 혁신위) 제4차 회..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를 통해 상위권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승격 구도도 요동쳤다. 24일 서울 이랜드가 치고 나갔다. 이랜드는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와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했다. 이랜드는 전반 12분 라마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
▲ 아시아를 대표하는 양강(兩强) 한일 대표팀을 향한 FIFA의 '면도날 비판'에 일본 매체도 공감을 표했다. ⓒ 연합뉴스 / REUTER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일 축구대표팀을 향한 FIFA의 '면도날 비평'에 일본 매체도 공감을 표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
The international footballing body said younger talent need to take the lead for the Taeguk Warriors if the side hopes for a better showing in 2030. Son Heung-m..
서울 숭실고 김해(오른쪽)가 25일 충북 제천축구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충북 제천봉양FC U18과 2026 대통령금배 17세 이하(U-17) 유스컵 8강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제천 | 정효진 기자[스포츠경향 제천 | 윤은용 기자] 팀 스포츠에서는 뛰어난 개인 능력으로 ..
이강인, PSG서 아틀레티코로 이적아틀레티코, 라리가 '3강' 중 하나등번호 7번, 주전 입지 이미 확보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 사실을 알리며 클럽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띄운 이미지. 아틀레티코 SNS 제공새 둥지에서 다시 시작한다.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