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7회말 KIA 전상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8.18 /cej@osen...
3위 LG, 18일 1위 kt에 9-1 낙승문보경 대신 4번 낙점된 문정빈 맹활약상위권 재진입 희망 살려LG 타선의 신데렐라 문정빈. 문정빈은 주포 문보경이 부진한 틈을 타 LG의 4번 자리를 꿰찼다. 후반기에만 홈런 7개를 몰아치며 팀의 새로운 해결사로 등장했다. /LG 트윈스[더팩트..
KIA 이의리가 18일 대전 한화전서 1.1이닝 무실점 호투로 팀의 4-3 승리를 확정지은 뒤 포수 김태군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대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거기서 재미를 좀 느꼈어요.”KIA 타이거즈 이의리(24)가 또다시 세이브를 추가했다. 이의리..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KT 장성우. /사진=김진경 대기자 KT 위즈 사령탑 이강철(60) 감독이 베테랑 장성우(36)의 복귀를 일부러 더 미뤘다.이강철 감독은 18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장성우는 오늘 병원 다녀왔는데 다친 데는 괜찮은데 그 뒤쪽이 조금 애매하다고 ..
루키 맞아? ‘5G 연속 QS’ SSG 김민준KBO 고졸 신인 역대 공동 2위 ‘우뚝’18일 첫 대구 원정서 6이닝 1실점 호투위축 NO·당당 YES “당찬 투구 빛났다”SSG 김민준이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에서 이닝을 마치고 옅게 미소 짓고 있다. 사진..
18일 대구 삼성전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한 김민준. 대구=배중현 기자‘순수 신인’으로는 대항마가 없다. 오른손 투수 김민준(20·SSG 랜더스)이 신인왕 레이스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었다.김민준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
0-8로 뒤지다 15-10 역전승 만들어한동희 만루포…키움전 6연승 질주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을 승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8.18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가 7회에만 13점을 몰아치는 폭발적인 화력을 앞세워 대역전 ..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 KIA 김도영이 7회초 2사에 솔로포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대전=한혁승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저였으면? 그..
경기 중 김재환과 대화하는 이숭용 SSG 감독. SSG 제공 9회 집중력을 발휘한 SSG 랜더스가 2연승에 성공했다.SSG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를 5-4로 승리했다. 1-1로 맞선 8회 말 최형우에게 솔로 홈런을 내줘 패색이 짙었으나 9회 ..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5회말 1사 만루 LG 문정빈이 만루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진짜 괴물 같은 파워였다. 1점 차 팽팽한 승부에서 4번 타자 문정빈이 밀어친 타구 하나..
(엑스포츠뉴스 대전,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가 대만 특급 좌완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또 연패를 끊지 못했다. 타선의 집중력 부재가 발목을 잡았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3차..
삼성 구자욱은 올해 유독 한화를 상대로 좋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그는 한화와 6경기에서 타율 0.520, 3홈런, 10타점 등의 성적을 올렸다. KT 최원준, 롯데 빅터 레이예스 등 경쟁자들 역시 특정 팀을 상대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시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특정 팀만..
사진=뉴시스 1912년 침몰한 타이타닉호는 빙산과 충돌해 가라앉은 배로 기억된다. 사고의 본질은 빙산 그 자체에 있지 않다. 이미 수차례 경고음이 울리고 있었음에도 타이타닉호는 속도를 줄이지 않았다. 그 누구도 이를 결정적인 위험이라 인지하지 않았다. 그 시각, 대체 컨트롤타워는 무엇..
[스타뉴스 | 이종성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백인천 전 감독. /사진=뉴시스지난 15일 광복절에 세상을 떠난 백인천(향년 83세)은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큰 족적을 남긴 야구인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그에 대한 부고 기사가 쏟아진 이유다.한국 프로야구의 원년인 1982년에..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5회말 1사 만루 LG 문정빈이 만루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8/[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LG 4번타자는 (문)보경이 형입니다."LG 트윈스 문정빈이 끝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