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클레빈저. 사진=NC다이노스 제공 “지금은 클레빈저를 맏을 수밖에 없습니다.” 프로야구 NC가 가을야구 진출을 위해 부상으로 이탈한 테일러를 대신해 메이저리그 베테랑 우완 마이크 클레빈저를 영입했다. 입국 직후 등판 의지를 보인 클레빈저에 대해 이호준 NC 감독은..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한화 노시환, 문현빈과 얘기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꼭 와야 한다.”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이 지난 9일 광주 NC 다이노스전 도중 번..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시 재정비 시간이다.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이날 롯데는 내야수 박찬형을 말소하고 내야수 한태양,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OSEN=손찬익 기자] “늑대들을 모조리 처단하고, 사냥꾼이 늑대들을 어깨에 메고 걸어 나왔다”. “내일 선발하고 싶다” 자청하더니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우뚝 섰다. 우승을 ..
[OSEN=잠실, 지형준 기자]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5회말 2사에서 두산 양의지가 좌중간 솔로포를 날리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9.13 / ..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전민재.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트레이드 당시만 해도 중심에 있던 이름은 아니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 전민재(27)는 롯데 자이언츠 내야에서 가장 확실하게 자리를 지킨 선수 중 하나가 됐다.전민재는 천안남산초-천안북중-대전고를 졸업하고 201..
정윤진 감독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회 우승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공동취재단부산고 하현승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공동취재단[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동생들이 역사를 썼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출전한 18세 이하(U-1..
하현승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결승에서 삼진 8개를 뽑아내며 7이닝 완봉승을 거둔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의 눈부신 역..
▲ 하현승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손도 발도 쓰지 못했다"하현승은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U-18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상대로 7이닝 동안 투구수 89구, 1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8년 만에 한국의 우승..
코뼈 수술을 받은 KIA 김도영이 부상 복귀전에서 3안타 3타점을 몰아치며 역대 최연소 시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김도영은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22세 11개월 11일에 '40-100-100'을 달성해 1999년 이승엽이 22세 11개월 20일에 세운 기록을 2..
U-18 대표팀 하현승이 13일 일본과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서 선발등판해 7이닝 무실점의 완봉승으로 우승을 책임졌다. 사진제공|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이 완봉승을 기록하며 한국의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
하현승 ⓒ 이글스TV 중계화면 캡처[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18) 맹활약 속에 한국 청소년 야구가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등극했다.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은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펼쳐진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결승에서 ..
세리머니 하는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코뼈 수술을 받고 복귀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뜨거운 타격감을 보이며 국내 프로야구에 새로운 이정표를 수립했다. 김도영은 13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4타수 3안..
“번트 트라우마? 햄스트링에 비하면…”대표팀 가서도 수비는 당연히 소화김도영이 13일 한화전에서 복귀전을 앞두고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김도영(23·KIA)이 나흘 만에 돌아왔다. 아시안게임으로 출발하기 전 소속 팀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를 통해 건강하게 생존 신고..
(엑스포츠뉴스 수원, 양정웅 기자) 20년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식을 치른 황재균(KT 위즈).마침 '야구선수 황재균'의 이름을 알리게 한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수 생활의 고별을 알린 가운데, 전 동료들도 축하를 보냈다. 황재균은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