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안양=정다워 기자] FC안양이 강원FC의 무패 행진을 끊으며 순위 도약에 성공했다.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경기에서 강원을 2-1으로 이겼다.2연승에 승점 3을 얻은 안양은 30점을 확보하며 5..
미소짓는 엘쿠라노.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기뻐하는 엘쿠라노와 안양 선수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FC안양의 기다리던 시즌 첫 연승, 득점을 애태웠던 엘쿠라노의 발끝이 만들어냈다. 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강..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울산HD 3(2-0 1-1)1 FC서울△득점 = 에릭①(전4분) 이동경⑦(전12분) 야고⑨(후45+7분·이상 울산) 정승원⑤(후15분·서울)◇안양FC안양 2(2-0 0-1)1 강원FC△득점 = 최건주⑤(전2분) 엘쿠라노②(전35분·이상 안양) 아부달..
FC안양이 기세 좋은 강원FC를 꺾고 시즌 첫 2연승과 함께 9경기 만에 시즌 두 번째 홈 승리를 챙겼다.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 맞대결에서 2-1으로 완승했다.이로써 안양은 승점 30(7승 9무 4패)으로 5위로 도약했다. ..
26일 전적(안양종합운동장) FC안양 2(2-0 0-1)1 강원FC △ 득점= 최건주⑤(전3분) 엘쿠라노②(전36분·이상 안양) 아부달라⑦(후51분·강원) (서울=연합뉴스)
'정승원 3경기 연속골' 서울은 7경기 만에 패배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울산 에릭[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선두' FC서울을 꺾고 6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울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
인천과 부천의 경기 장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중위권 도약을 위해 갈 길 바쁜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위권 탈출이 시급한 부천FC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인천은 2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울산 이동경(오른쪽 2번째)이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서울전서 1-0으로 앞선 전반 13분 추가골을 뽑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울산 이동경(오른쪽 2번째)이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서울전서 1-0으로 앞선 전반 13분 추가골을 뽑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최근 5경기서 이어지던 ‘무승 고리’를 끊었다. 선봉장에 ‘에이스’ 이동경이 섰다. 울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에릭의 선제골, 이동경의 결승골을 앞세..
역대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을 기록한 안주완. 서울 이랜드역대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을 기록한 안주완. 서울 이랜드[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서울 이랜드 FC의 안주완이 17세 3개월 10일의 나이로 역대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수립했다.2009년 4월 14일생인 안주완은..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이 8월 4일 제주 스타디움에서 친선전을 벌인다.팝업스토어. 제주SK FC[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세계적인 명문 클럽 FC 바이에른 뮌헨과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추억할 공식 MD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제주SK는 오는 8..
부천FC전 홈경기 응원석에 ‘쌍팔년식 경영’ 현수막 등장인천Utd 서포터즈 “경영진 책임 있는 해명과 쇄신 나서야”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경기에서 팬들이 경영진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박귀빈기자 최근 구단 경영진의 갑질..
카보베르데 ‘거미손’ 32강 이끌어연봉 30만달러·18개월 계약한 듯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지난달 1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스페인전이 끝난 뒤 팬들에게 인사하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북중미 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킨 ..
서울 숭실고 공격수 김해서울 숭실고 김해(가운데)가 지난 25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 충북 제천봉양FC U18과 2026 대통령금배 17세 이하(U-17) 유스컵 8강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제천 | 정효진 기자8강전 결승골 등 3골 행진…금배 조별경기도 모두 출전 ‘종횡..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베트남 국가대표팀 사령탑'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다.베트남은 24일 열린 동티모르와의 2026 ASEAN 현대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7-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베트남은 1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질주하며 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