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안주완이 24일 천안전이 끝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17세 3개월 10일.’서울 이랜드 공격수 안주완(17)은 지난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정승우 기자] 상승세를 탄 단독 선두 FC서울과 무승 탈출이 시급한 울산 HD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서울과 울산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서울은 승점 42점(13..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지난 2024년 9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향한 호평이나 K-축구혁신위원회를 겨냥한 발언 등으로 논란..
[2026 K리그2] 부산 아이파크 1-4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일류첸코의 골 세리머니 모습.ⓒ 연합뉴스사실상 K리그2 미리 보는 결승전의 날이었다. 그 중요성을 알기에 토요일 저녁 부산 구덕운동장은 이례적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실로 오랜만에 1만 193명이라는 대관중이 찾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기뻐하는 김천상무 선수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상무의 골 세리머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이번 달에는 꼭 홈에서 첫 승을 가져가고 싶다."김천상무 선수들이 간절하게 바랐던 목표가 마침내 현실이 됐다. 김천이 시즌 10번째 홈경기에서 첫 승을..
동남아 최대 축구 축제 첫 타이틀 후원11개국 대표팀 한 달간 경쟁차량 스티커·SNS 캠페인 전개2028년까지 아세안 축구 10개 대회 후원월드컵 이어 아세안컵까지아세안 현대컵 개막전을 찾은 동남아시아 축구 팬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관중석 아래 전광판에는 현대차 로고가 노출돼 있다..
[포포투=김호진]상승세의 FC서울과 부진에 빠진 울산 HD가 맞대결을 펼친다.FC서울은 26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울산 HD와 격돌한다. 현재 서울은 승점 42(13승 3무 3패)로 1위, 울산은 승점 28(8..
장맛비가 잦아들고 본격적인 한여름 더위가 시작된 7월 셋째 주, 다양한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박지성·이영표가 이끄는 K-축구 혁신위원회를 거칠게 비판했다가 국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채택된 지역 축구협회장부터, 월드컵 결승 패배의 아쉬움 속에서도 자신을 꺾은 19세 후배를 따뜻하게 격려한 ..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국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 참석보다 유기견 봉사가 더 중요했던 모양이다. 24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같은 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추가 채택한 백현식 부산광역시축구협회장과 박성완 충청남도축구협..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거 생방송 아니죠? 인터뷰하기 너무 어려워요."인생 첫 기자회견에 나선 '초신성' 안주완(17·서울 이랜드)은 그라운드 밖을 벗어나자 영락없는 '고딩'이었다. 안주완은 K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안주완은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와의 '하나은행 ..
[OSEN=서정환 기자] 프로선수가 팬의 유니폼을 빌려 입고 뛰는 웃지 못할 사건이 벌어졌다. 수원삼성은 2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산을 4-1로 완파했다. 수원은 승점 36점(11승 3무 5패)을 기록하며 선두 부산과 승점이 ..
국제축구연맹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 축구를 향해 대대적인 '재건'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FIFA는 우리 대표팀의 월드컵 결과를 총평하며 한국 축구가 이제는 '서른넷이 된 손흥민 이후'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FIFA는 다가오는 아시안..
해치서울FC 선수들로 구성된 FC서울이 25일 Genuine Cup Houston 2026 출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인천국제공항=노찬혁 기자해치서울FC 선수들로 구성된 FC서울이 25일 Genuine Cup Houston 2026 출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
프로축구 전북이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의 리그 데뷔골과 김영빈의 추가골을 앞세워 포항을 2-0으로 꺾었습니다.전북은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승리해 승점 3점을 쌓아 강원FC를 따돌리고 리그 2위로 올라섰습니다.대전은 김천에 2-3으로 패하며 9경기 연속 무승 늪에..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남태희가 K리그1 제주 SK를 떠나 호주 A-리그 브리즈번 로어에 입단합니다.계약 기간은 1년에 옵션 1년이며, 등번호는 팀의 핵심을 의미하는 10번을 받았습니다.프랑스와 카타르, 일본을 거쳐 지난 2024년 제주 유니폼을 입었던 남태희는, 2년간 63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