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전북 현대의 간판 이승우(28) 역할이 최근 달라졌다. 조커에서 선발로 출전 시간대가 옮겨졌다. '슈퍼 조커'에서 출전 시간이 확 늘어났다. 대신 같은 포지션의 김승섭은 벤치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이승우는 '하나은행 K리그1 2..
FC안양과 강원FC가 격돌한다.안양과 강원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를 치른다.현재 안양은 6승 9무 4패(승점 27)로 6위에, 강원은 8승 8무 3패(승점 32)로 3위에 놓여 있다. 사진=프로축구연맹 사진=프로축구연맹안양은 4-3-3 포메이션으..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강인을 영입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4년 전 안정환 영입을 시도했던 팀으로 유명하다.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강인을 합류시킨 아틀레티코가 과거 안정환을 영입하기 위해 움직였던 일화를 재조명했다.'아스'는 26일(한국시간) "헤수스 길 회장은 이탈리아 전체가..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오현규(왼쪽)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뒤 이강인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1967년생 일본 최고령 축구선수 미우라 가즈요시. /AP=뉴시스환갑을 앞둔 일본의 최고령 축구선수 미우라 가즈요시(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약 4년 만에 공식전에서 골을 터뜨렸다.미우라는 지난 25일 일본 후쿠시마 도호 민나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왕배 후쿠시마현 지역 결승전' 후쿠시마..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단독 선두 FC서울과 반등이 절실한 울산 HD가 맞붙는다.서울과 울산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서울은 승점 42점으로 선두, 울산은 승점 2..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김천상무가 워터캐논 승리 공식을 입증했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25일 토요일 19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에 3대 2 승리를 거두었다.2..
안주완 |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쉬움을 남긴 한국 축구가 K리그에서 자라나는 젊은 피들의 활약상에 활짝 웃는다.서울 이랜드는 지난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를 상대로 4-3 역전승을 손에 넣었다. 치열한 승격 경쟁을 벌이..
30주년 맞아 타이틀 스폰서 참여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에 참여한 동남아시아 국가대표 축구대회 '아세안 현대컵'이 시작됐다.현대차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모로도크 테초 국립경기장에서 아세안 현대컵이 개막했다고 26일 밝혔다. 1996년 창설된 '아세..
승자 4강 ○ 김승진 7단 ● 박정환 9단 초점2(20~33)김승진은 제주에서 나고 자라 초등학교 1학년 때 바둑을 배우기 시작해 프로가 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와 장수영 바둑도장에서 실력을 키워 2021년 15세 때 영재입단대회를 넘었다. 영재입단대회라면 2012년 처음 생겼을 때 12..
[OSEN=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축구·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혁신위원회는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거버넌스 개선, 유소년 육성, 첨단 기술 도입 등 ..
김천과 대전하나 선수들이 25일 맞대결이 끝난 뒤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대전하나는 25일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3으로 졌다. 마지막 승리는 5월 ..
화성-조남기 기자김천 상무(이하 김천)가 극장골로 승리했다.김천(이하 김천, 대표이사 이재하)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경기에서 대전 하나 시티즌(이하 대전)에 3-2 승리를 거뒀다. 2-2로 팽팽히 맞선 후반 추가..
2026 월드컵 마치고 귀국한 손흥민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팀의 성과와 과제를 짚으면서 "한국 축구대표팀에 재건이 필요해 보인다'고 진단했습니다.FIFA는 24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9개 팀에 대해 총평하면서 ..
손흥민이 26일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MLS 안방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LA FC 인스타그램 캡처‘슈퍼 소니’ 손흥민(LA 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다.손흥민은 26일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2026시즌 MLS 안방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