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두산 이영하, 타카다 타쿠토. 두산베어스 제공김원형 두산 감독. 두산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프로야구 두산을 5강권에 올려둔 건 마운드의 힘이다. 팀 평균자책 3.73으로 리그에서 유일하게 3점대를 기록하고 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취재진이 ‘좋은 투수들을 키워내..
두산 베어스 시구자로 나서는 엔믹스 규진.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베어스 승리 요정 될게요!”두산이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와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날 시구는 인기 걸그룹 ‘엔믹스(NMIX..
한화 허인서, LG 문정빈, SSG 김민준(왼쪽부터)이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LG 트윈스·SSG 랜더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신인왕 경쟁이 추격자들의 가세로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올 시즌 신인왕 경쟁서는 허인서(23·한화 이글스)가 앞서 나갔다. 2022..
그룹 UDTT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전서 시구한다./키움 히어로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1일 19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홈경기에 걸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톨허스트,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이닝을 마친 LG 톨허스트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28 /cej@os..
[엠빅뉴스 엠빅비디오]롯데가 한 이닝 최다 득점 13점(공동 2위)으로 역사를 썼습니다.#롯데 #키움 #김태형 #한동희 #13점 #13득점 #대역전[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 바로가기▶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페이스북 바로가기
키움 전준표.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사직 | 이두리 기자] 키움 전준표(21)는 지난 28일 롯데전에서 ‘인생 투구’를 했다. 6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4탈삼진으로 롯데 타선을 실점 없이 막았다. 데뷔 첫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였다.전준표는 이날 자신의 ..
-이의리, 불펜 전환 뒤 매 경기 세이브 호투-35이닝 33볼넷에서 12이닝 4볼넷으로 제구력 급상승-1996년 김정수 이후 30년 만의 좌완 마무리 탄생?KIA 이의리(사진=KIA)[더게이트]KIA 타이거즈 역사에 30년간 없었던 좌완 강속구 마무리가 등장했다. 파이어볼러 이의리가 불..
18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 KIA 박정우가 3타점 3루타를 날리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대전, 유준상 기자) "무조건 기회를 살려야 한다는 마음뿐이었어요..
삼성 1선발 페덱과 팽팽한 투수전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상승세한화 허인서 독주체제 제동 걸지 관심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오른 SSG 김민준.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SSG랜더스의 ‘난세영웅’으로 등극한 김민준은 과연 올 시즌 신인왕 경쟁에 도전장을 내밀 수 있을까.김민준..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18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추격을 알리는 만루 홈런을 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롤러코스터를 탔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홈 3연전 첫날 맞대결 출발이 좋지 못했다. 경..
[스타뉴스 | 목동=강영조 선임기자] [영상]'우리 승부는 무승부 맞지?' 나란히 구원등판해 무실점피칭 펼친 하현승과 홍화철부산고 하현승이 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와 서울고 경기 6회말 1사 2,3루에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피칭으로 승리를 지켜낸 ..
롯데 한동희가 이대호의 그림자를 지우고 있다. 한동희가 18일 사직 키움전서 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27)가 이대호의 그림자를 지우고 있다.롯데는 수년간 4번타자를 찾아 헤맸다. 이대호가 4번타순서 물러난 2021년부터 ..
이강철 kt 감독(오른쪽)이 지난 2일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선발투수 고영표(왼쪽 첫 번째) 등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어쩌면 8월이 정상으로 가는 최대의 고비일지도 모른다.프로야구 선두 kt 위즈가 여름의 끝자락에서 거센 도전에 직면했다. kt는 18일부터 3..
▲ 샘 힐리어드 ⓒKT 위즈▲ 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올해 잠실에서 가장 강한 선수는 LG도 두산도 아닌 KT에 있다. 샘 힐리어드가 잠실구장 OPS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타율 0.426에 OPS 1.245다. 잠실에서 13경기만 뛰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