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 기자"멕시코를 위협할 단 한 명의 선수가 있다면, 그건 바로 손흥민이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조슈아 바에즈가 아버지의 기일에 4홈런 경기를 펼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경기 내내 아버지를 느낄 수 있었다"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감동적인 사건이 탄생했다. 조슈아 바에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트리플A 멤피스 레드버즈 소속)는 17일(한국시각) 미국 테..
[앵커] 프로야구 한화의 에이스 류현진이 불혹을 앞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한 '괴물 본능'을 뽐내고 있습니다. NC 타선을 얼어붙게 만드는 예술적인 투구를 펼치며 호투했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기계 이상으로 정확한 류현진의 초정밀 투굽니다. 스트라이크 존..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롯데가 SSG에 2-1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는 롯데 선수들.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7/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8회말 홈런을 쏘아올린 후 김도영과 환호하고 있는 모습. [KIA 타이거즈]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LG트윈스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KIA는 1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의 주중 시리즈 2차전에서 나성범의 멀티 홈런과 김도영의 결승타..
사진=뉴시스 프로야구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SOL KBO리그는 17일 잠실과 대구, 인천, 광주, 창원서 열린 5경기에 총 7만9375명이 입장하면서 시즌 누적 관중 606만677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롯데 전민재. 롯데자이언츠 제공롯데 전민재(27)가 이틀 연속 역전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팀을 2연승으로 이끌었다.전민재는 17일 인천 SSG전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전민재는 첫 타석인 2회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김건..
[스타뉴스 | 광주=김동윤 기자] KIA 구단이 17일 광주 LG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KBO 역대 3번째 2900승에 성공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간절함이 최고 시속 161㎞ 강속구를 이겨냈다. KIA 타이거즈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KBO 통산 3번째 위업을 이뤄냈다.KIA는 1..
롯데 자이언츠가 모처럼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를 거뒀다. 사진=롯데 자이언츠롯데 자이언츠가 모처럼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를 거뒀다. 롯데는 1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원정 주중 3연전 2차전에서 2-1로 신승을 거..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오늘도 롯데팬들 가슴졸였지만 1점 지켜낸 후' 환호하는 최준용롯데 마무리 최준용이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9회말 무사 2루에서 시작된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2-1 승리..
SSG에 2-1 승리...6월 첫 위닝시리즈삼성·NC는 나란히 끝내기 승리[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길었던 부진의 흐름을 끊었다. 전민재의 역전 투런포를 앞세워 SSG랜더스를 꺾고 6월 들어 첫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롯데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
LG 리오스 공략한 KIA, 3연패 탈출…롯데, SSG에 2-1 신승KT, 두산 8-1 완파하고 4연승 질주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삼성 구자욱이 안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선두 LG 트윈스를 상대로 짜릿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KIA 나성범. 사진 KIA 타이거즈 KIA는 17일 광주 LG전에서 나성범의 홈런 두 방과 김도영의 결승타를 앞세워 5-4로 이겼다. KIA는 전날(16일) 패배를 설욕하면서 4위 자리를 지켰고,..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27)가 공격형 내야수로 진화하고 있다. 전민재는 1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원정 주중 3연전 2차전에서 6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롯데의 2-1 신승을 이끌었..
KIA 나성범(오른쪽)이 17일 광주 LG전에서 8회말 2점 홈런을 친 뒤 앞서 득점한 김도영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선이 드디어 터졌다.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빠른 강속구 외인 투수 약셀 리오스(LG)를 KBO리그 입성 이후 처음으로 무너뜨렸다.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