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20득점 분투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다. (FIVB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무리했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U17 여자 배구대표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와 5위 결정전에서 U-17 여자 배구팀 선수들의 모습. 사진=FIVB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처음 출전한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
기업은행 마나베 감독이 13일 용인 연수원에서 본지와 만나 인터뷰한 뒤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용인 | 정다워 기자[스포츠서울 | 용인=정다워 기자] 일본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63) 감독은 IBK기업은행을 어떻게 바꿔놓을까.지난 다섯 시즌 동안 봄배구에 가지 못한 기업은행은 마나베..
FIVB 홈페이지 캡처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 무대를 최종 6위로 마무리했다.이승여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5·6위 결정전에서 이탈..
한국 U17여자배구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이탈리아와 FIVB U17세계선수권대회 5-6위 결정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FIVB 제공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첫 도전이..
▲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습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늘(17일)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대회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 점수 1..
'리틀 김연경' 손서연, 대회 득점 공동 2위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FIVB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OSEN=박준형 기자][OSEN=손찬익 기자]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개최국 홍콩을 완파하고 2026 동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무리했다.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아쉬움을 달랬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손서연(왼쪽)이 17일(한국시각) 열린 이탈리아와 2026 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5-6위 결정전에서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국제배구연맹(FIVB)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승여(청주 금천중)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17세 ..
세계선수권 목표 4강 아쉽게 실패손, 전 경기서 양 팀 최다득점 기록손서연. 아시아배구연맹 페이스북 캡처목표했던 4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미래를 발굴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16·선명여고)이 매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며 한국 여자배구의 앞날을 밝혔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사진=대한배구협회 SNS 캡처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동아시아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감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끝난 개최국 홍콩과의 대회 3위 결정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3 30-28 25-13)으로 승리했다. ..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김연경 등에 업혀 어리광을 부리던 어린아이가 어느덧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가 됐다.일본 여자배구의 차세대 기대주 아키모토 미쿠가 자국 레전드이자 어머니인 오토모 아이와 함께 도쿄 디즈니씨를 찾은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일본 매..
동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 사진=연합뉴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2026 동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차상현 감독의 한국은 16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115위)과의 3위 결정전에서 3-0(25-13 30-28 25-13)으로 이..
[뉴스데스크]◀ 앵커 ▶어제 튀르키예를 상대로 잘 싸우고도 진 17세 이하 여자 배구 대표팀이 하루 만에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순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압도하고 특유의 유쾌함까지 되찾았습니다.김수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기장 곳곳에 현지인과 교민이 든 태극기 물결이 넘실대는 가운..
[뉴스데스크]부산 광안리 비치발리볼 대회에서 나온 일본과 호주 선수들이 만들어 낸 그림 같은 리시브 장면입니다.앞이 안 보이는 폭우에도 제대로 몸을 던졌네요.일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mbc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