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김하성. /AFPBBNews=뉴스1아쉬워하는 김하성. /AFPBBNews=뉴스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0)이 극심한 타격 슬럼프 속에 선발 제외에 이어 경기 도중 '대타 재교체'라는 자존심을 구기는 수모를 당했다. 홈 팬들의 인내심도 바닥이 난 모양..
이정후./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를 꼭 안아줬다.”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부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시즌 첫 3연전을 치르고 있다. 16일 첫 경기가 비로 서스펜디드 게임 처리..
18일 서스펜디드 게임에서 시즌 4호포 작렬화제의 '눈찌르기 루틴' 질문도... "그날 한 번만 해본 것이다"출처:연합뉴스 / 타격하는 이정후(MHN 이상준 기자) 후배의 루틴을 그대로 따라했다. 다만 매번 볼 수는 없을 전망이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