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최근 5경기서 이어지던 ‘무승 고리’를 끊었다. 선봉장에 ‘에이스’ 이동경이 섰다. 울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에릭의 선제골, 이동경의 결승골을 앞세..
역대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을 기록한 안주완. 서울 이랜드역대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을 기록한 안주완. 서울 이랜드[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서울 이랜드 FC의 안주완이 17세 3개월 10일의 나이로 역대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수립했다.2009년 4월 14일생인 안주완은..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이 8월 4일 제주 스타디움에서 친선전을 벌인다.팝업스토어. 제주SK FC[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세계적인 명문 클럽 FC 바이에른 뮌헨과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추억할 공식 MD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제주SK는 오는 8..
부천FC전 홈경기 응원석에 ‘쌍팔년식 경영’ 현수막 등장인천Utd 서포터즈 “경영진 책임 있는 해명과 쇄신 나서야”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경기에서 팬들이 경영진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박귀빈기자 최근 구단 경영진의 갑질..
카보베르데 ‘거미손’ 32강 이끌어연봉 30만달러·18개월 계약한 듯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지난달 1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스페인전이 끝난 뒤 팬들에게 인사하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북중미 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킨 ..
서울 숭실고 공격수 김해서울 숭실고 김해(가운데)가 지난 25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 충북 제천봉양FC U18과 2026 대통령금배 17세 이하(U-17) 유스컵 8강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제천 | 정효진 기자8강전 결승골 등 3골 행진…금배 조별경기도 모두 출전 ‘종횡..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베트남 국가대표팀 사령탑'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다.베트남은 24일 열린 동티모르와의 2026 ASEAN 현대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7-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베트남은 1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질주하며 자국..
[골닷컴, 상암] 배웅기 기자 =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방문했다.이강인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맞대결을 찾았다.축구계 사정에 밝은 관계자에 따르면 이강인은 2026 ..
[포포투=김호진(상암)]"실점이 많지만, 후퇴는 없다." 1위인 서울을 상대하는 울산의 김현석 감독이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울산 HD는 26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에서 FC 서울과 격돌한다. 현재 울..
AT마드리드 이적 공식 발표PSG와 작별… 2031년까지 계약韓 선수 역대 2위 665억 이적료개인기·송곳 패스로 창의성 기대시메오네 전술 핵심역할 맡을 듯“빨리 유니폼 입고 모험 즐기고파”손흥민 MLS 3경기 연속골 폭발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한국 축구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
유병훈 FC안양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단 한 번의 연승도 없지만, 끈끈하다. 프로축구 FC안양이 시즌 첫 연승을 달릴 수 있을까. 유병훈 안양 감독은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요구했다. 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부천FC1995와 '032 더비'를 앞두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인천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32 더비'를..
김현석 울산 감독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릴 서울전을 앞두고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을 위한 변칙 기용 카드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상암=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을 위해 일부 선수들의 포지션에 변화를 줬다”김현석 울산 HD 감독(5..
울산 김현석 감독이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경기에서 벤치에 앉아있다./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울산의 김현석 감독이 서울과의 맞대결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울산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무려 1351일 만에 공식전 득점포를 가동한 '59세' 미우라 카즈요시가 벅찬 감동이 담긴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는 25일 일본 후쿠시마에 위치한 도호·민나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왕배 후쿠시마현 대표 결정전에서 이와키 후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