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한 이강인(25)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직접 라커룸 앞으로 내려와 FC서울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이강인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지난 5월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고별전에서 동료들에게 헹가래를 받는 앙투안 그리즈만.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인 그리즈만은 올여름 미국 올랜도 시티로 떠났다. [AFP=연합뉴스]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35·프랑스)의 후계자가 ..
정경호 감독도 팀 K리그 코치 합류8월5일 서울서 맨시티와 정면승부◇맨체스터 시티와 맞붙는 ‘팀 K리그’에 나란히 선발된 강원FC 김대원(왼쪽)과 이기혁. 김대원은 강원 공격의 핵심으로, 이기혁은 리그 최소 실점 수비진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강원FC 제공 강원FC의 공격과 수..
구단 최다 무패 기록을 경신한 강원FC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이기혁과 김대원이 K리그를 대표해 유럽의 명문인 맨체스터 시티 FC와 맞대결에 나선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내달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 FC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 출전할 팀 K리..
LA FC, 캔자스시티 상대 4-0 대승전반 5분만에 선제골·결승골 책임▲ 로스앤젤레스 FC 손흥민이 2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2026 메이저 리그 사커 18라운드 맞대결에서 선제골 겸 결승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AF..
오늘 저학년부 20강 '킥오프'조별리그 각 조 1위 16강 직행서울 문래중·용마중 등 무패행진'스포츠의 도시' 평창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6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의 토너먼트 대진이 완성되면서 전국 중등 최강 타이틀을 향한 마지막 경쟁의 열기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고..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에게 첫 인사하고 있다. 사진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캡처출처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페이지[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하며 축구 고향 스페인으로 복귀, 등번호 7까지 품은 이강인이 상암벌에 떴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울산의 그것(제로톱) 아닌 우리와 싸움서 졌다…송민규 부진? 스스로 이겨내야.”울산HD를 상대로 7경기 만에 K리그1에서 패배를 맛본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김 감독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나승우 기자) 후반기 승리가 없었던 울산HD가 336일만에 터진 에릭의 복귀포에 힘입어 선두 FC서울 원정을 승리로 마쳤다.울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맞대결서 3-1로 승리했다.전반 12분 만에 ..
FC안양 유병훈 감독 시즌 첫 2연승과 두 번째 홈 승리에 기뻐했다.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에서 최건주와 엘쿠라노의 연속골로 2-1 승리를 거뒀다.이번 시즌 안양의 두 번째 홈 승리이자 시즌 첫 2연승이다. 최근 4경기(3승 ..
[스타뉴스 | 안양=박건도 기자] 유병훈(오른쪽에서 두 번째) FC안양 감독이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경기 쿨링 브레이크 중 권경원에게 작전 지시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홈에서 강원FC를 제압하고 선두권 싸움에..
김기동 감독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를 지켜보고 있다./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6경기 무패 상승세가 멈춘 것을 극복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서울은 2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울산 에릭. / 사진=연합뉴스 전반 10분 만에 승부의 윤곽이 잡혔다. 울산 HD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에서 선두 FC서울을 3-1로 제압했다.주인공은 나란히 1골 1도움을 기록한 에릭과 이동경이었다. 울산은 이..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상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결실을 봐서 기쁘다."김현석 울산 HD 감독의 말이다.울산 HD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원정경기에서 3대1로 이겼다. 울산(9승4무7패)은 6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경기 뒤 김..
유병훈 FC안양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선수들이 120% 몰입도를 보여줬다.” 기다렸던 시즌 첫 홈 연승, 유병훈 FC안양 감독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강원FC와의 홈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