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축구협회[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대한축구협회는 이례적으로 시즌 중 리그 통합 심판 교육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해외 심판강사 초청 교육과 FIFA 오픈코스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수키딘 빈 모드 살레 FIFA 심판강사가 맡으..
[앵커]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축구 대표팀의 임시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우리나라에 입국했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에 왔다는 모레노 감독. 국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대표팀을 만들겠다며 각오를 밝혔습니다.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입국장에서 환영 꽃다발을 받은 모레노 ..
[스타뉴스 | 수원=박건도 기자] 박진섭 천안 시티FC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순위 싸움은 사실상 의미가 없는 상황이다. 박진섭 천안 시티FC 감독은 팬들을 위한 경기를 하겠다고 다짐했다.천안시티와 수원FC는 13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
득점 후 기뻐하는 김천 김주찬.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김천=정다워 기자] 김천 상무가 무승부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김천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경기에서 강원과 2-2로 비겼다.앞선 7경기에서 6무 1패로 승리가 없던 김..
김천-조남기 기자2-0이었던 경기가 2-2로 둔갑했다. 홈팀으로서는 무척 아쉬울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고, 원정팀은 가슴을 쓸어내렸다.13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김천 상무(이하 김천)-강원 FC(이하 강원)전이 벌어졌다. 2-0으로..
[SPORTALKOREA=김천] 김경태 기자= '말년 병장' 김주찬, 박세진의 득점에 힘입은 김천상무FC가 44일 만에 승리를 노렸으나,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 골을 허용하며 또다시 고배를 마시게 됐다.김천상무는 13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강원FC와의 하나은행..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김천=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김천 상무와 강원FC가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두 팀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대결에서 2대2로 비겼다. 김천(4승18무7패)..
[수원=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승리 외에는 반등을 위한 실마리가 없다.천안시티FC는 1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천안(승점 22)은 극심한 부진으로 반등의 기회를 잡아야 하는 입장이다. 리그 마지막 승리가 지난 5..
13일 전적(김천종합운동장) 김천 상무 2(2-0 0-2)2 강원FC △ 득점= 김주찬③(전4분) 박세진②(전43분·이상 김천) 박상혁②(후29분) 김대원⑧(후49분 PK·이상 강원) (서울=연합뉴스)
[SPORTALKOREA=광주] 한재현 기자=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연이은 무승에도 원팀을 강조하며 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 광주는 13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무승이 26경기로 늘어나면서 불명예 기록을 가지게..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수원FC는 에이스 프리조 없이 경기를 치른다.박건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1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FC는 치열한 승격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승점 44..
김대원 1골1도움[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김대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09.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김천상무 원정에서 극적으로 승점 1을 획득했다.강원은..
▲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축구팬 유니폼에 사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지난 6월 30일. 인천국제공항은 분노로 들끓었다. 새벽 시간대가 무색하게 홍명보..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가노 미치히사 감독이 임신한 상태에서도 훈련을 이어가는 미국 여자축구 선수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임신한 선수가 배가 큰 상태에서 슈팅 훈련을 했다. 가노 ..
포항 수비수 임윤조는 13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서 막을 내린 퀸컵서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해 대회를 앞두고 돌발성 난청이 발생해 출전이 불발된 그는 올해도 대회 직전 친선경기서 오른쪽 발목 인대가 파열됐다. 제천│권재민 기자 [email protected][제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