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벽 뚫고. / 사진=연합뉴스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카타르를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8위)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카타르(106위)를 3-..
베트남도 홍콩 꺾어 나란히 2승…18일 D조 1위 놓고 맞대결수비벽 뚫고(고마키[일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 한국 나현수가 공격하고 있다...
2026 아시아선수권 베스트 리베로로 선정된 박경민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미소를 짓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9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제는 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리는 일본 나고야로 향한다. 한국은 일본 후쿠..
파웰이 바라보는 시카고는 잠재력을 갖춘 팀이었다. 시카고 불스는 지난 4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마지막 정식 플레이오프 진출은 2021~2022시즌이 마지막이었다. 이후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는 올랐으나, 플레이오프에는 진출에 실패. 계속해서 아쉬운 시즌만 보냈다.그러나 이..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WKBL이 방송사 중계방송 편성 관계로 박신자컵 일정을 일부 수정한다.WKBL은 오는 10월 3~11일 충청북도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의 일부 경기 일정이 변경됐다고 17일 밝혔다.개막일인 오는 10월 3일과 2일..
[점프볼=신촌/김동환 인터넷기자] 연세대가 건국대를 제압하며 3연승을 질주, 2학기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연세대는 17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와의 경기에서 79-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리며 11승(7패)를 기록한..
[점프볼=조형호 기자] 남양주에 위치한 부평초에 농구 열풍이 불고 있다.남양주 NSBC 농구교실의 자체 체육관 나인스트리트에 남다른 에너지와 활발한 수업 분위기를 자랑하는 아이들이 있다. 부평초 3학년 9명의 농구 꿈나무들과 차재현 코치가 함께하는 부평초 취미반 클래스다.올해 초 결성된..
[루키 = 서울, 이종엽 기자] 연세대가 3쿼터를 23-8로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연세대학교가 17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9-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전반까지 치열한 승부를 펼쳤던 양 팀이다. 하지만 연세대는..
[바스켓코리아=신촌/김성욱 기자] “감독한테 만족은 없다”(조동현 연세대 감독)연세대는 14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 경기에서 건국대에 79-63으로 승리했다. 후반기 연승을 이어갔다.전반까지 팽팽한 경기였다. 전반 종료 시 양 팀..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2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하며 50년 만의 굴욕적인 기록을 남겼다.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맨유가 브라이턴과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가운데 디오구 달롯이 '숨고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디오구 달로(오른쪽)가 2026년 9월 17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3라운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맞대결에서 2-3으로 패배한 뒤 관중석을 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
메시(가운데)가 2026 캄페오네스컵 우승 후 기뻐하는 모습. 사진=AP 연합뉴스리오넬 메시가 골과 도움으로 인터 마이애미에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인터 마이애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캄페오네스컵 결승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
김민재. 대한축구협회 공식 SNS 캡처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Getty Images[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김민재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이적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시즌 초반 주전 경쟁에서 다시 입지를 넓히면서 재계약 가능성까지 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해냈다. 세 번째 시즌 만에 재계약 대상자까지 입지를 올렸다. 독일 매체 ‘TZ’는 17일(한국시간) “한때 바이에른 뮌헨의 방출 후보로 분류되었으나, 이제 김민재를 둘러싼 상황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심지어 계약 연장 가능성까..
U-23 축구대표팀 공격수 김명준이 15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카타르전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U-23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영준(9번)이 3월 코리아풋볼파크서 열린 미국과 친선전 도중 상대 수비와 볼을 다투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