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2026.08.18.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
19일 대구 SSG전에 선발 등판한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 삼성 제공2위 삼성 라이온즈가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삼성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를 18-4 대승으로 장식했다. 주중 3연전 중 첫날 패배로 4연승 행진이 막을 내렸지만 이날 승리로 ..
1회 송찬의 결승타로 1대0 승리톨허스트, 시즌 11승·다승 공동 선두아시아쿼터 케네디, 데뷔전서 병살 유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LG트윈스가 선두 KT위즈를 이틀 연속 꺾고 48일 만에 연승을 기록했다.LG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 ..
▲ 창원전적(19일) 두산 204 100 001 - 8 N C 010 100 000 - 2 △ 승리투수 = 최민석(11승 3패) △ 패전투수 = 테일러(7승 6패) △ 홈런 = 안재석 7호(3회3점) 양의지 17호(9회1점·이상 두산) 블레인 3호(4회1점·NC) (서울=연합뉴스..
▲ 앞부터 전병우, 최형우,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삼성 라이온즈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18-4로 대승을 거뒀다. 팀 순위는 여전히 2위지만 1위 KT..
삼성, 장단 20안타로 18대4 승전고보스, 5이닝 2실점 12탈삼진 역투삼성 라이온즈의 오스틴 보스가 19일 대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삼성 제공제대로 긁혔다. 프로야구에선 투수의 공이 유독 잘 들어가는 걸 두고 그렇게 얘기한다. 삼성 라이온즈..
충격적이었던 역전패 여파는 없었다. ‘사자군단’ 삼성 라이온즈가 기분좋은 대승을 거뒀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숭용 감독의 SSG랜더스를 18-4로 대파했다.이로써 전날(18일) 4-5 역..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구자욱, 전병우, 르윈 디아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홈런 레이스를 펼치며 대승을 이끌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삼성 라이온즈 오스틴 보스가 데뷔 첫 승을 챙겼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전날 뼈아픈 역전패를 설욕..
삼성 전병우(가운데)가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라그 SSG전에서 스리런 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삼성 보스가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삼성..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 존 케네디가 KBO리그 데뷔전부터 1점 차 승부처를 깔끔하게 정리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LG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4차전 홈경기를 치르는 중이다. ..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LG 톨허스트. /사진=김진경 대기자LG 트윈스 외국인 1선발 앤더스 톨허스트(27)가 마침내 기대대로의 피칭을 보였다. 그리고 새 아시아쿼터 존 케네디(32)는 성공적인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LG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LG 톨허스트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9/[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여름 들어 부진을 겪으며 흔들리던 LG 트윈스의 외국인 에이스 앤더스 톨허스트가 독기를 품은 완벽투로 ..
LG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왼쪽)가 19일 잠실 KT전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제공|LG 트윈스[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가 1년여 만의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2018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에 나선 어우홍 전 감독. ⓒ 뉴시스[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을 우승으로 이끈 어우홍 전 야구대표팀 감독이 19일 타계했다. 향년 95세.동래중(현 동래고)-성균관대를 거쳐 조선전업 등 실업팀에서 뛰다 은퇴 후 지도자..
LG가 소중한 승전고를 울렸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강철 감독의 KT위즈를 1-0으로 제압했다.이로써 위닝시리즈를 확보함과 동시에 후반기 첫 연승에 성공한 LG는 60승 1무 48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