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 X 무신사' 의류 3종 협업 컬렉션[울산 HD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와 손잡고 구단의 정통성을 담은 볼캡, 버튼형 저지, 폴로 저지 등 3종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7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FC 서울의 경기. 울산이 2-1로 앞선 후반 추가 시간 7분이었다. 울산 수문장 조현우가 긴 골킥을 했다. 공이 상대 진영 깊숙이 자리 잡고 있던 야고에게 향했다. 야고가 서울 수비수 로스와의 몸싸움을 이겨낸 뒤 공을 잡았다. 야고가 ..
인도네시아 클럽 페르시자가 신태용 감독에 대한 지지를 발표했다./페르시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신태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페르시자가 신태용 감독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나타냈다. 페르시자는 26일 '페르시자는 신태용 감독에게 변함없는 지지를 표명한다'고 발표하면서 '대한축구협회..
韓잔디학회와 MOU 체결잔디가 파인 경기장. 프로축구연맹 제공'논두렁 잔디'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K리그가 잔디 품질 개선을 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을 잡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국잔디학회와 K리그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측은 ..
일왕배 지역 대표 결정전서59세 나이로 득점소속팀 후쿠시마는 7-0 대승미우라 가즈요시(오른쪽). AFP 연합뉴스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약 4년 만에 공식전 골을 기록했다.미우라는 25일 일본 후쿠시마 도호·민나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왕배..
업무협약 체결 후 사진 촬영 중인 장석원 한국잔디학회 회장(왼쪽)과 한국프로축구연맹 한웅수 부총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국잔디학회와 K리그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잔디학회는 국내 잔디학 ..
[2026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FC 1-1 부천 FC 1995▲ 45+2분 9초, 부천 FC 1995의 골이 인천 유나이티드 수비수 후안 이바자의 오른발 자책골로 들어가는 순간ⓒ 심재철지난 시즌 2부리그에서 연결된 032 더비가 이번 시즌 1부리그로 옮겨왔지만 이번에도 두 팀 ..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축구팀]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이동경을 선정했다.그는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FC서울과 원정..
이와키 후루카와 전에서 후반 7분 골 기록세계 최고령 축구선수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의 미우라 카즈요시.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캡쳐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가 약 4년 만에 공식 경기에서 득점을 올렸다.일본 J3리그(3부)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
김예건, 전북서 1부 데뷔골'17세3개월10일' 안주완 최연소 득점전북 김예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에 고교생 공격수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K리그1 전북 현대의 2008년생 김예건, K리그2 서울 이랜드의 2009년생 안주완이 그 주인..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한국잔디학회(회장 장석원)가 K리그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은 24일(금) 오후 2시 축구회관 5층 집현전에서 열렸고, 연맹 한웅수 부총재, 한국잔디학회 장석..
[스타뉴스 | 안양=박건도 기자] FC안양 주장 이창용. /사진=박건도 기자홈 승리가 없어 부담감이 막중했던 캡틴이 모처럼 미소지었다. FC안양 주장 이창용(36)이 마침내 안방에서 거둔 값진 승리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팬들과 팀 베테랑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안양은 26일 오후 ..
신태용 감독(울산HD). 서형권 기자인도네시아 페르시자 자카르타의 신태용 감독이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자격정지 1년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페르시자는 26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대한축구협회에 직접 확인한 결과 신태용 감독의 징계는 자격정지 1년"이라며 "해..
리그 적응 문제없다, 문제는 내년 1월 대표팀 차출로 인한 한 달 공백(MHN 최유한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이 현지 언론과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탁월한 기량과 풍부한 리그 경험을 갖춘 이강인이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
지난 주말 일왕배서 골 맛[오이타=AP/뉴시스]세계 최고령 프로축구선수 미우라. 2024.07.1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약 4년 만에 공식전에서 골 맛을 봤다.일본 J3리그(3부)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