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히어로즈 원종현의 폭투로 끝내기 승리를 한 후 김태형 ..
[OSEN=대전, 조은정 기자]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경기에 한화는 화이트를,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9회초 1사 2,3루에서 KIA 김도영이 좌월 쓰리런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
올 시즌 내내 기복이 심한 투수 타케다 쇼타. SSG 제공도저히 보기 힘든 투구였다. 일본인 아시아쿼터 투수 타케다 쇼타(33·SSG 랜더스)가 또다시 부진했다.9위 SSG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를 4-18로 대패했다. 전날 9회 역전승..
한화이글스 노시환이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2점 홈런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공수 부진이 노시환의 동점 투런포를 집어삼켰다.선발 오웬 화이트의 호투와 노시환의 대포로 잡은 기회를 투타가 살리지 못하며 한화 ..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잠실K T 고영표L G 박시원◆대구SSG 최민준삼성 최원태◆사직키움 박준현롯데 나균안◆창원두산 잭로그N C 구창모◆대전KIA 황동하한화 류현진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잠실(오후 7시)KT (고영표) - (박시원) LG▲대구(오후 7시)SSG (최민준) - (최원태) 삼성▲사직(오후 7시)키움 (박준현) - (나균안) 롯데 ▲창원(오후 7시)두산 (잭로그) - (구창모) NC▲대전(오후 7시)KIA (황동하) ..
삼성 강민호(왼쪽)가 19일 대구 SSG전 4회말 솔로홈런을 쳐낸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삼성 강민호가 19일 대구 SSG전 4회말 솔로홈런을 쳐내 KBO 역대 3번째이자 포수 최초로 17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
[앵커] 프로야구 LG가 막강한 투수진을 앞세워 이틀 연속 선두 kt를 잡았습니다.선발 톨허스트는 7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기자] 전날 활발한 타격으로 kt를 물리쳤던 LG가 이번엔 마운드로 승리를 지켰습니다.승리의 주역은 선발 톨허스트.150km가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가 마침내 지긋지긋했던 후반기 연승 갈증을 풀어냈다. '천적' KT 위즈를 이틀 연속 제압하면서 올 시즌 잠실 KT전 첫 위닝시리즈까지 확보했다.LG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4차전..
1회 4점→2회 2점→3회 1점→4회 4점→5회 3점→6회 4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9일 SSG 랜더스와의 대구 홈 경기에서 뽑은 점수다. 19일 대구 SSG전에서 맹활약한 전병우(가운데). 사진 삼성 라이온즈 삼성은 1회부터 6회까지 매 이닝 득점 행진을 펼치면서 SSG에..
시즌 37호로 홈런 단독 선두 굳혀시라카와, 6⅓이닝 1실점...773일 만에 QS[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김도영의 결정적인 3점 홈런을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KIA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한..
삼성의 르윈 디아스와 전병우, 최형우. 삼성 제공대구=정세영 기자하루 전 9회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던 삼성이 하루 만에 SSG 마운드를 무참히 두들겼다. 장단 20안타를 퍼부었고, 개인 타격 기록도 줄줄이 쏟아졌다.삼성은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SOL) ..
양의지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홈런포가 승부를 갈랐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를 제압했다.두산은 19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와의 원정경기에서 8-2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두산은 57승 4무 48패, 3연패에 빠진 NC는 4..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 존 케네디가 KBO리그 데뷔전부터 1점 차 승부처를 깔끔하게 정리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마운드 위에서 좀처럼 감정을 숨기지 못할 만큼 긴장했던 첫 등판이었지만, 결과는 완벽했다.케네디는 19일 서울 잠실야구..
SSG의 타케다 쇼타. SSG 제공대구=정세영 기자SSG의 아시아쿼터 투수 타케다 쇼타가 다시 처참하게 무너졌다.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66승의 화려한 경력이 무색할 정도다.타케다는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SOL) KBO리그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2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