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기사 조치훈 9단. /사진=뉴시스 [STN뉴스] 송승은 기자┃일본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치훈 9단이 반상 인생과 철학을 녹여낸 첫 자전 에세이를 펴냈다.한국기원은 조 9단이 '바둑과 살다'를 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책에는 그가 바둑과 함께 걸어온 70년 세월의 여정과 승부..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리버풀이 얀 디오만데 영입 경쟁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앞서고 있다는 소식이다.영국 매체 '풋볼365'는 17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현재 리버풀과 파리 생제르맹(PSG)이 디오만데 영입 경쟁..
이란 축구대표팀이 16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전에서 2-2로 비긴 뒤 이동 제한 조치에 불만을 드러냈다./게티이미지코리아이란 축구대표팀이 16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오넬 메시를 향해 아르헨티나 동료들이 극찬을 보냈다.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알제리를 3-0 대파했다. 메시는 이날 경기의 주인공이었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홍명보호의 역전승을 이끈 '중원 사령관' 황인범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멕시코의 주요 경계 대상으로 지목됐다.대회가 개막하기 전만 하더라도 모두가 손흥민을 주목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황인범이 더 위협적일 거라는 판단을 내린 ..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 활약이 온라인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북중미 월드컵 중계 흥행을 이어가며 높은 이용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네이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치지직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22만2천명을 기록했다. 이..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멕시코의 전설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의 마지막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정작 대한민국전에서는 벤치를 지킬 가능성이 커졌다. 한국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운 소식이다.멕시코 매체 '캄비오 디지털'은 17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
엄준상. ⓒ 리코스포츠에이전시[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투타겸업 특급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한국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대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직행을 택했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17일(한국시각)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 달러(약 22억 6000만원)에 ..
4연승 kt, 선두 LG 1게임 추격…'구자욱 끝내기' 삼성도 4연승NC 짜릿한 뒤집기·한화 5연패…롯데 전민재, 결승 투런포 폭발KIA 나성범[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김동한 기자 =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의 '파이어볼러' 약셀 리..
경기 후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오태양. 창원=이종서 기자[창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많이 꿈꿨던 순간인데…."오태양은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9회말 1사 3루에서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때려냈다.이날 NC는 한화 선발 류현진의 피칭에 막혀 6회까지 2..
프로야구 NC가 오태양의 끝내기 희생타를 앞세워 한화에 5대 4, 역전승을 거두고, 한화와 승차를 한 경기 반으로 좁혔습니다.다승 1위인 한화 선발 류현진은 6이닝 2실점으로 승리 요건을 갖췄지만, 불펜 난조로 시즌 9승이 날아갔고 한화도 5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삼성은 9회 구자욱의 ..
올 시즌 KBO리그가 역대 최소 334경기만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기록을 16경기나 앞당겼다. 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17일 잠실(KT 위즈-두산 베어스·1만3960명), 대구(키움 히어로..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8회말 무사 1루 KIA 나성범이 투런포를 날린 뒤 김도영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7/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8회말 ..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오늘 롯데 2연승의 주인공은 누구?' 전민재, 박세웅 그리고 무실점 불펜투수들롯데 마무리 최준용이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9회말 무사 2루에서 시작된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
사진=KT 위즈 제공 “어려울 때도 믿어주시더라.” 외야수 샘 힐리어드(KT)가 반등의 기지개를 켠다. 자기 자신을 4번타자로 꾸준히 기용한 이강철 KT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로 다시 일어서기 시작했다. 힐리어드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경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