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이하 여자 배구 세계선수권에 출전해 6위를 기록한 대표팀. [사진 국제배구연맹] 지구 반대편에서 진행한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의 소중한 도전이 막을 내렸다. 시상대에 오르진 못했지만, 경험과 자신감을 함께 끌어올리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국은 17일(한국시각) ..
[뉴스데스크]◀ 앵커 ▶17세 이하 세계선수권에 나선 여자배구 대표팀이 이탈리아에 패해 최종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리포트 ▶조별리그 승리 후 5위 결정전에서 다시 만난 이탈리아.2세트 막판 연속 4득점으로 듀스 끝에 승리해 세트스코어 1대 1 균형을 맞췄는데요.하지만 3·4세..
세계선수권 이탈리아에 석패득점 공동 2위 손서연 등 빛나이승여 감독 “곧 제2 전성기”U-17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17일 이탈리아전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FIVB 홈페이지 캡처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 도전을 6위로..
네덜란드남자배구대표팀은 2026 유로볼리 준비를 위해 최근 대표팀을 소집했다. 그러나 대표팀에서 주포로 활약하고 있고 팀내 최고 스타 플레이어로 꼽히는 니미르 압둘-아지즈가 예비 명단인 18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국제배구연맹(FIVB)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유럽배구연맹(C..
U-17 女배구 세계선수권 6위손서연- 20점 활약, 이탈리아에 1-3 패- 총 179점…대회 득점 공동 2위U-17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 손서연이 17일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5위 결정전에서 공격을 하..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17일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2026 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이탈리아와의 5위 결정전에서 점수를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FIVB 홈페이지 캡처. U-17 여자배구 대표팀 손서연. 사진=FIVB 홈페이지..
‘리틀 김연경’ 손서연(사진)이 한국 여자배구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배구 여제’ 김연경의 은퇴 이후 주춤하던 한국 여자배구에 반가운 낭보다.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끝난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세계선수권대회에서 17..
최천식 인하대 배구팀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대학배구연맹이 제25회 서일본 대학 남자배구 선발대회에 참가할 대한민국 선수단을 확정했다.한국대학배구연맹은 17일 대회에 참가할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선수단은 오는 23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해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대회에 ..
홍콩에 셧아웃 승리▲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단. 대한배구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서베로' 김효임(GS칼텍스·강릉해람중 졸업)이 승선한 차상현호가 '2026 동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무리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간) 홍콩 퀸..
인하대 선수들이 17일 명지대와의 6강전에서 공격을 성공시킨 뒤 좋아하고 있다. [한국대학배구연맹 제공] 인하대와 중부대가 각각 명지대와 경희대를 꺾고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지난 7월 고성대회 우승팀 인하대는 17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
U-17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손서연.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리틀 김연경’ 손서연(선명여고)이 세계 무대에서도 통했다. U-17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전체 득점 2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국은 최종 6위에 그쳤지만 한국 여자배구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U-17 여자배구 대표팀..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에이스 손서연. / 사진=연합뉴스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이 세계 무대에서 정상급 기량을 보였다.손서연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끝난 2026 FIVB U-17 여자세계선수권대회에서 179득점으로 전체 득점 공동 2위, 최고 공격수 3위에 올랐다. ..
손서연. FIVB 홈페이지 캡처한국 여자배구의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는 손서연(선명여고 1학년)이 세계무대에서 정상급 기량을 선보이며 밝은 미래를 열었다.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폐막한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
손서연. FIVB 홈페이지 캡처[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질 경기가 아니었는데 우리 기량을 모두 보여드리지 못한 게 가장 아쉬워요.”한국 여자배구의 차세대 간판으로 떠오른 손서연(16·선명여고)은 세계 무대에서 거둔 성과보다 놓친 경기를 먼저 떠올렸다.손서연은 17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목표로 했던 4강 이상의 성적은 거두지 못했지만, 한국 여자배구의 창창한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