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 “형 꼭 챙겨줘라” 당부‘밥상’ 못 차려주면 사과까지KIA 박재현(왼쪽)이 18일 한화전에서 자신이 주루사 한 뒤 김도영이 홈런 치자 붙잡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있다. 중계화면 캡처김도영(23)은 18일 대전 한화전 승리 뒤 “계속 미안하다 하더라”라고 했다. 박재현(20·이상 K..
4번부터 6번까지 중심 타자들이 12안타 15타점으로 맹활약하고 선발 보스가 12개의 삼진을 잡은 삼성라이온즈가 승리를 거두며 선두 KT와 승차 없는 2위에 자리합니다.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 2차전에서 삼성은 2..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4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3위 LG는 전날에 이어 연이틀 KT를 잡으며 7월 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48일 만에 2연승에 성공했다..
경기 승리 후 기뻐하는 삼성 선수들. [삼성 라이온즈 제공][게임노트]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대구] SSG [4-18] 삼성 [승]보스 [패]타케다 삼성 라이온즈가 선두와 승차 없는 2가 됐다. 삼성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김도영 KIA 타이거즈의 간판타자 김도영을 향한 야구계의 시선이 복잡하다.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병역 면제라는 현실적 과제가 선수 생명의 향방을 가를 중대 기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올해 김도영은 KBO리그에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홈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현재 ..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 1차전이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야구 원로 어우홍 감독(오른쪽)이 시구하고 있다.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사령탑인 어우홍 전 감독이 19일, 향년 9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어우홍 전 감독은 동래중..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로드리게스가 5회초 수비를 마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
최형우, 최초 2700안타-4600루타사실상 25세에 커리어 시작 43세에도 여전한 ‘해결사’ 본능최형우가 곧 ‘역사’다삼성 최형우가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경기에서 솔로포를 터뜨리고 있다. 이 홈런으로 KBO 역대 최초 2700안타와 ..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키움의 경기. 투구하고 있는 키움 원종현.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07/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키움 유토가 역투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
19일 KT 위즈전 완벽투로 승리를 이끈 톨허스트.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LG 선발 톨허스트가 3루수 문보경을 반기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
어우홍 전 감독. [연합뉴스]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을 우승으로 이끈 어우홍 전 야구대표팀 감독이 19일 오후 4시 49분 별세했다. 향년 95세. 투수 출신으로 동래중(현 동래고)에서 야구를 시작한 어 전 감독은 1949년 제3회 전국지구 대표 중등학교 야구쟁패전(현 황금..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내가 생각해도 이번 시즌 제일 좋았던 투구였다."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중요한 순간 에이스의 위용을 되찾았다. 최근 떨어졌던 릴리스 포인트를 바로잡은 것이 반등의 열쇠였다.톨허스트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
19일 대구 SSG전에서 홈런을 때려낸 르윈 디아즈. 삼성 제공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삼성 라이온즈)가 KBO리그 입성 후 기억에 남는 하루를 보냈다.디아즈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5안타(1홈런)..
정민철 해설위원 프로야구 후반기 순위 싸움이 본격화된 가운데, 지난 7월 전반기 종료 직후 야구판을 뜨겁게 달궜던 해설위원들의 엇갈린 5강 전망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친정팀을 향해 과감한 예측을 던졌던 한화 이글스 레전드 출신 정민철 해설위원과 냉철하게 현실을 짚었던 장..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역사에 남은 1이닝 13실점. 그리고 끝내기 폭투 패배. 이 모든 것이 이틀만에 나왔다. 그만큼 처참한 경기력이었다.키움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