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4위 KIA가 홈런 선두 김도영 선수의 쐐기 석 점 포를 앞세워 한화를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선발 시라카와의 호투로 6회까지 2:0으로 앞선 KIA는 7회 전상현이 노시환에게 동점 2점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그러자 타선이 매서운 뒷심을 발휘..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KT 대니엘이 지난 13일 창원 NC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의외로 제일 안 좋다는 구종이 제일 좋더라."KT 위즈 이강철(60) 감독이 새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29)에게서 '국보 투수'이자 선배 선동열(63) 전 감독을 ..
19일 오후 향년 95세 일기로 별세1982년 아시아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감독숱한 제자 길러낸 야구계 어른19일 작고한 어우홍 전 감독이 2014년 한국시리즈에서 김재박 전 현대 유니콘스 감독과 시구를 한 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야구계 큰 어른..
한화, 19일 KIA전서 3-6 패김도영에게 3점 홈런 맞고 무너져한화의 PS 진출 사실상 무산한화 이글스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5위 두산 베어스에 8경기 차로 뒤져 이번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물 건너 갔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한 ..
PS 놓고 8·9위까지 접전 펼쳤던 지난 2년과 달리올해는 5위와 6위 7G차…상하위 리그처럼 갈려약점 보완하며 투타 안정감 찾은 두산·KIA5강 내 가을 출발지가 관전포인트KT·LG·KIA·두산·삼성 선수단(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각 구단 제공지난해 페넌트레이스에서 전체 531경기를 ..
맷 데이비슨 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주축 선수가 없는 상황에서 외국인 투수 1명과 타자 2명 체제로 갔으나 투수들이 버티지 못했고, 그렇다고 공격력이 좋아지지도 않았다"라며 "무조건 외국인 투수 2명, 아시아쿼터 투수 1명, 타자 1명 체제로 가는 게 낫다"라고 말했다.결..
[OSEN=대전, 조은정 기자]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경기에 한화는 화이트를,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9회초 1사 2,3루에서 KIA 김도영이 좌월 쓰리런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 KIA 이의리가 8회말 2사 1-2루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대전=한혁승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
▲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아픈 손가락' 윤성빈이 복귀를 위해 차근차근 빌드업 과정을 밟아나가고 있다. 확대 엔트리가 실시될 때 1군의 부름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윤성빈은 19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
KT 장성우. KT위즈 제공KT 장성우. KT위즈 제공[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KT 포수 장성우는 올 시즌 부상으로 1군 전력에서 빠진 시간이 꽤 길다. 지난 6월 무릎 부상으로 열흘 넘게 1군에서 제외됐다가 복귀한지 얼마 안돼 다시 왼 손등 중수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한 달이..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기분 좋게 집에 갈 수 있을 것 같다."삼성 라이온즈에서 베테랑 포수 강민호의 존재감은 도대체 어느 정도일까. 강민호가 자리를 비우면서 위기에 빠졌던 삼성. 강민호가 돌아오자마자 정상궤도에 오르며 1위 탈환을..
일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소프트볼은 첫 메달 도전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야구대표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야구가 다시 일본 땅에서 대만과 일전을 치른다. 한국 야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4번째 성인 국가대표팀서 첫 우승 도전…프리미어12·WBC 대만전서 장타쇼KBO리그서 홈런 37개로 1위 질주…2024년 38개 넘어 최다 홈런 신기록 예약 김도영 '홈런'(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
[스타뉴스 | 대전=김우종 기자] 기아 선발투수 시라카와가 17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07.17. /사진=강영조 cameratalks@기아 이범호 감독이..
올해 선발로 나선 전반기 평균자책점 9.42 부진6월 일본 단기 연수 다녀온 후 구원으로 보직 변경후반기 11경기서 1승 4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1.35[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