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LG 문보경이 19일 잠실 KT전에서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국가대표 4번 타자 문보경(26)이 모처럼 장타를 신고하며 소속팀 LG 트윈스의 후반기 첫 연승을 이끌었다. 문보경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5타수 무안타 믿었나…홈런 선두 김도영과 정면승부한 한화김도영 땅볼/뜬공 0.82, 카스트로는 한화전 1.14…만루 채웠다면 병살도 있었다이와세에게 김현수 붙였던 승부사…이번엔 작은 데이터가 ‘작두 경문’을 가렸다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작두 경문’은 어디로 갔을까. 데..
한화 류현진.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한화가 ‘가을야구’ 승부처에서 벼랑 끝에 몰렸다. 19일 경기까지 5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이 걸린 마지노선인 5위와 8경기 차로 멀어졌다.한화는 거리를 좁혔어야 할 3위 KIA와 주초 3연전에서 연패에 빠졌다. 현재 ..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한동안 롯데 자이언츠에서 볼 수 없었던 '20홈런 타자'가 드디어 나오는 걸까.'예비역 병장' 한동희가 여름 들어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주면서 조용히 커리어 하이 시즌에 다가가고 있다.한동희는 19일 기준 올 시즌 72경기에 출전, 타율 0.300(270타수 ..
▲ 최근 타격 성적이 떨어지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문현빈 ⓒ한화이글스[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어느덧 한화 중심 타자로 성장한 문현빈(22)의 타격 재능은 모든 지도자들이 인정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도 “고졸 신인이 첫 시즌에 100안타를 쳤다면 확실히 좋은 재능을 가지고..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LG 새 아시아쿼터 케네디(오른쪽)가 19일 잠실 KT전 8회초 무사 1루를 병살로 마무리하고 미소 짓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결국은 한국으로 올 운명이었을까. 극적인 합류로 포스트시즌(PS) 등록 마감일에 막차를 탄 LG 트윈스 새 외국인 선..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KIA가 한화에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인사하는 한화 선수들.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9/[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화 이글스가 충격의 5연패에 빠졌다. 핵..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가 최근 거둔 3연승을 두고 야구계와 팬들 사이에서 씁쓸한 탄식이 흘러나오고 있다.이미 포스트시즌 진출 마선지인 5위 권과의 승차가 9경기까지 벌어진 상황에서 터져 나온 뒤늦은 연승이기 때문이다.현실적인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사실상 희박해진 시점에서 거둔..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개최...선수단·학부모 등 3천여 명 방문 예상이병선 속초시장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의 매력 적극 알려”‘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포스터. 사진|속초시청[스포츠서울ㅣ속초=김기원 기자]속초시(시장 이병선)는 전국 리틀야구 ..
두산 조수행. 두산 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올시즌 프로야구 두산에는 성장 속도를 내는 선수가 꽤 많이 나오고 있다. 에이스 곽빈이 구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면서 편차 없는 안정감까지 보이고 있고, 2년차 선발 최민석도 리그 국내 선발투수 가운데 정상급으로 단숨에 올라섰다..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풋가드를 착용하지 않은 LG 문보경이 4회 선두타자로 나와 파울 타구에 맞은 뒤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9/[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야간 특타 효과는 있었다."극..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8회초 1사 1루 KT 오윤석을 병살 처리한 LG 케네디가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9/[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1점 차 살얼음판 승부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위기의 순간..
2026년 7월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임찬규가 5-3으로 승리한 뒤 마이크를 잡고 인터뷰를 하던 중 연패 때도 열정적인 응원을 해준 LG 팬들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
‘괴물’ 류현진이 부활하며 위기에 몰린 한화 이글스를 구할 수 있을까.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이범호 감독의 KIA 타이거즈와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선발투수로는 류현진이 출격한다. 명실상부 류현진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
[OSEN=조은정 기자] LG 오지환 2026.07.30 /[email protected] 유튜브 '야구라' [OSEN=한용섭 기자] “에이징 커브가 올 때 됐다”KBO 통산 2100안타 레전드 장성호 해설위원은 LG 트윈스 오지환(36)의 타격 부진을 두고 ‘에이징 커브’를 언급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