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선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가장 필요한 순간 펄펄 날며 팀을 구해냈다.톨허스트는 지난 19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LG는 임찬규가 종전 ..
“내가 가장 잘 알고, 잘할 수 있는 투구로 돌아간 것 같다.”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앤더스 톨허스트(LG 트윈스)가 환하게 웃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강철 감독의 KT위즈에 1-0 짜릿한 한..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3회말 2사 KIA 정현창이 한화 심우준의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대전,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대전,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정현..
▲ 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타이거즈]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면서 어느덧 시즌 40홈런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김도영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37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3대 2로 앞선 9회초 1사 ..
KBO리그를 대표하는 20대 마무리 투수 중 하나인 조병현. 대구=배중현 기자반등에 성공한 오른손 투수 조병현(24·SSG 랜더스). 왼팔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조병현은 지난 5월 한 차례 휘청거렸다. 월간 평균자책점이 6.75까지 치솟으면서 개막 이후 줄곧 이어오던 0점대 평균자책점도..
롯데 손성빈. 다리 보호대에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새겨져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사직 | 이두리 기자] 손성빈(24·롯데)의 다리 보호대에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우주에서 나 자신이 가장 존귀하다’는 의미의 이 불교 용어는 손성빈에게 유독..
19일 삼성전 2이닝 6실점 고전... KBO리그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 패배 달성▲ 19일 삼성전 2이닝 6실점으로 고전한 SSG 선발 타케다 쇼타ⓒ SSG랜더스SSG의 아시아쿼터 선발투수 타케다 쇼타가 또 다시 고전하고 말았다.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66승을 기록한 경력이 무..
한국 야구 역사의 산 증인 어우홍 전 감독 별세1982년 세계 선수권 우승 이끈 명장한국 야구에 굵직한 제자들 길러내 온 야구인의 스승출처:연합뉴스(MHN 정철우 기자) 한국 야구가 ‘우물 안 개구리’를 넘어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지도자 어우홍 전 감독이 별세..
김도영, 시즌 37호 홈런 폭발2위 오스틴과 5개 차이AG 공백이 변수라 했으나한껏 몰아치고, 돌아와서 또 칠 수 있어홈런왕 타이틀 진짜 품을 기세다KIA 김도영이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와 경기에서 홈런을 친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사..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왼쪽)과 르윈 디아즈.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5경기 타율 0.524(21타수 11안타) 2홈런 9타점.19경기 동안 홈런이 없어 고민했던 르윈 디아즈(30·삼성 라이온즈)가 완전히 살아났다. 지난해 홈런왕은 홈런 욕심을 내려놓은 뒤에..
지난 19일 부산 키움 히어로즈전 9회 말 타석에서 동점 홈런을 치며 팀 역전승 발판을 만든 손성빈. 사진=롯데 자이언츠 지난 일주일, KBO리그에서 공격 본능을 가장 뜨겁게 발산한 포수. 바로 손성빈(24)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살려가고 있다. 지난 18일 키움..
채널A[스포츠경향 안병길 기자] 아야카가 사상 초유의 ‘함박웃음 송구’를 시전한다.‘야구여왕2’ 블랙퀸즈 아야카가 어깨 부상을 딛고 시즌2에서 ‘투수’로 첫 등판한다.20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 7회에서는 블랙퀸즈가 ‘2026년 타이베이시 여자..
구자욱이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최형우가가 8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 솔로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
‘미완의 유망주’들 터지고 있는 2026년롯데 ‘아픈 손가락’서 ‘사직 스쿠발’된 김진욱동시에 터진 두산 ‘외야 듀오’ 김민석·김대한드디어 1군 자리 잡은 LG ‘우타 거포’ 송찬의롯데 김진욱이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전에서 야수진의 호수비를 향해 박수를 보내고..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선발투수 나균안이 역투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실날 같이 남아있는 가을야구행 가능성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KBO리그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