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우승 달성한 대한항공. / 사진=연합뉴스 한국배구연맹(KOVO)이 18일 2026-2027 프로배구 V리그 일정을 발표했다.정규리그는 10월 31일 개막해 내년 4월 2일 종료된다. 개막전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대진으로, 오후 2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의정부 KB손해보험이 지난 시즌까지 사용했던 경민대학교 체육관. /사진=KOVO 제공V리그 남녀부 두 구단이 큰 변화와 함께 새 시즌 맞이에 나선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2026-2027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일정을 발표했다. 새 시즌 프로배구 ..
대한항공 임동혁이 2025-26시즌 챔피언결정전 현대캐피탈과 경기 도중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한국배구연맹(KOVO)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18일 2026-27시즌 V-리그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다가올 새 시즌 개막일은 오는 10월 31..
여자부 신생팀 SOOP은 11월 1일 첫선KB손해보험 임시 홈구장은 미정[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27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오는 10월 31일 막을 올린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새 시즌 남녀부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정규리그는 10월 31일부..
신생구단 SOOP, 11월 1일 흥국생명과 원정서 창단 첫 경기통합 우승 달성한 대한항공(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5차전 경기에서 승리하며 통합우승을 차지한 대한항공 선수들..
4월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5차전 경기에서 승리하며 통합우승을 차지한 대한항공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프로배구 V리그가 오는 10월31일 개막한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우리카드 정성규가 최근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우리카드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김동윤 기자우리카드 정성규.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서브 하나로 살아남은 신인왕 출신 정성규(28·우리카드 우리 WON)가 이제 한 경기 전체를 ..
기업은행 세터 박은서가 지난 13일 용인 연수원에서 인터뷰 후 사진 촬영하고 있다. 용인 | 정다워 기자[스포츠서울 | 용인=정다워 기자] 다가오는 시즌 V리그 여자부에서 가장 궁금한 팀, 바로 IBK기업은행이다. 특히 세터들의 변화가 기대된다.일본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이 지휘봉을..
U-17 세계선수권 대회서 깜짝 선전주장 손서연 매 경기 최다 득점 활약침체된 배구계 세대교체 기대감 키워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이탈리아와의..
중부대 전유석이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활약 중이다. 16일 단양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는 전유석./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연경 선수의 서사를 만들어 보겠다.” 중부대 4학년 전유석이 포부를 밝혔다. 전유석은 200cm 아웃사이드 히터로 대학..
한국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다. 한국 U-17 여자 배구 대표팀은 17일 열린 대회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1-3(20-25, 26-24, 20-25, 14-25)으로 졌다. 이날 20점을 올린 ‘리틀 김연경’ 손서..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티파니 아브레우. /AFPBBNews=뉴스1브라질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주장 가브리엘라 기마랑이스(32·등록명 가비)가 자국 배구연맹의 성전환 선수 출전 제한 규정에 강한 분노를 나타냈다. 도쿄 올림픽 은메달과 파리 올림픽 동메달을 이끈 가비는 17일 자신의..
2026 국제배구연맹 U-17 여자 세계선수권에 나선 손서연의 경기 모습. 사진=FIVB'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16·선명여고)이 세계 무대를 호령하고 돌아온다. 한국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
경기당 평균 약 20 득점 몰아쳐 공격·블로킹 가담·판단력 입증 손서연이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U-17 세계선수권대회 5위 결정전에서 강력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리틀 김연경’ 손서연(선명여고)이 세계 무대에서도 통했다. ..
‘에이스’ 손서연, 득점 공동 2위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칠레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6위의 성적을 거뒀다.한국은 17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 스코어 1대3(20-25 26-24 20-25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