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리그 선두 유지하며 최소 2위 확보창단 첫 해 퓨처스(2군)리그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던 울산 웨일즈[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해에 퓨처스(2군)리그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
100승 축하 물세례 후 취재진 앞에 선 임찬규.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모두가 '임찬규가 완봉하는 소리 하고 있네', '임찬규가 100승 하는 소리 하고 있네'라고 했었죠."무엇을 섞었는지 알 수 없는 정..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마이크 클레빈저(왼쪽)와 크리스 페덱. /사진=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 캡처클레빈저. /사진=NC 다이노스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 과거 2020시즌과 2021시즌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한솥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OSEN=손찬익 기자]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결승전 선발만큼은 제가 꼭 맡고 싶었다”.대한민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이끈 하현승(부산고)은 마지막 승부를 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결승전 선발 등판을 직접 자청했고, 7이닝 완..
13일 삼성전 7이닝 4실점 승리 달성, LG 구단 역대 3번째 100승 투수로 이름 남겨▲ 13일 삼성전 7이닝 4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LG 임찬규ⓒ LG트윈스LG의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LG 구단 역대 3번째로 통산 100승이라는 금자탑을 쌓..
2018년 아시아 선수권대회 우승 이후 8년 만에 정상... 2027 KBO리그 드래프트에도 눈길▲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청소년 야구 대표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형보다 나은 아우들', 청소년 야구 대표팀이 상당히 반가운 승전보를 알려왔..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을 우승으로 이끈 정윤진 감독[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고교 야구에서 21차례나 우승을 일궈 당대 최고의 명장으로 통하는 덕수고 야구부 정윤진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으로서도 최고의 순간을 만..
롯데 자이언츠 간판타자 한동희(27)는 지난 1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7회 초 타석에서 강속구 투수 카나쿠보 유토가 구사한 150㎞/h 포심 패스트볼(직구)을 밀어 쳐 우측 담장 밖으로 보냈다. 한동희의 가공할 파워를 가늠할 수 있는 타격이었다. 칭찬에 인색한 김태형 롯데 감독도 놀..
한국, 결승서 일본 2-0 격파…하현승 완봉승한국 U18 야구대표팀 정윤진 감독.(공동취재단)(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8년 만에 한국의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이끈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우승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특히 결승전 완봉승의 ..
비골 골절 김도영 교체 거부→복귀전 3안타, 첫 판단은 적중문보경 허리·김진욱-오원석 부진에도 원칙대로…전력 운용은 부담공정성 지킨 전력강화위, 최종 평가는 아시안게임 성적이 결정출처:KIA 타이거즈(MHN 정철우 기자)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흔들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를..
[OSEN=잠실, 지형준 기자]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3회말 2사 2루에서 두산 김민석이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9.13 / jpnews@..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KT 소형준이 6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수원=송일섭 기자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경기. 3회말 세베리노가 자신이 친 파울타구에 다리를 맞은 후 고통에 휩싸였다. 고통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선 세베리노는 상대 투수의 공을 곧바로 받아쳐 솔로포를 터뜨리는 극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잠실=허상욱 기자[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두..
LG, 삼성과 주말 2연전 싹쓸이최근 처진 분위기 살릴 기회개인 기록도 함께 폭발‘39호포’ 오스틴 구단 한 시즌 최다 홈런임찬규, 통산 100승 달성LG 선수들이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 | 대구=연합뉴스[스..
(엑스포츠뉴스 수원, 양정웅 기자) 태극마크를 달기 전 마지막 등판, 선두 경쟁, 그리고 팀 선배의 은퇴식.소형준(KT 위즈)이 중요한 것들이 걸렸던 등판에서 호투를 펼치며 모두를 웃게 했다. KT는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