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김호진(상암)]김현석 감독의 '깜짝 제로톱' 승부수는 완벽하게 적중했다. 서울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이동경은 경기 후 "상대도 내가 포워드로 나올 줄은 몰랐을 것"이라며 제로톱 전술의 성공 비결을 설명했다.울산HD가 26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
환갑을 앞둔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가 약 4년 만에 공식전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일본 J3리그(3부)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는 지난 주말 열린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일왕배 경기에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습니다.팀이 4대 0으로 크게 앞서던 후반 7분 미우..
FC서울, 울산 HD 등 K리그1 8개 팀 합류…'울산 더비' 눈길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부산교통공사에 패한 뒤 아쉬운 표정을 짓은 수원 삼성 선수[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본격적인 자이언트 킬링의 시작!' 프로축구 K리그1 8개 팀이..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이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의 4강 신화를 '심판 수혜 덕분'이었다고 평가했다.ESPN은 27일(한국시간) "1930년부터 2026년까지 역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순위" 기사를 보도하면서서 2002 한일 월드컵을 ..
시즌 3경기 연속 풀타임 소화개막 후 전 경기 선발 출전으로 입지 증명(MHN 최유한 기자) 세르비아 무대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소속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출처:연합뉴스츠르베나 즈베즈다는 27일(한국시간) 2026-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
'울산 HD X 무신사' 의류 3종 협업 컬렉션[울산 HD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와 손잡고 구단의 정통성을 담은 볼캡, 버튼형 저지, 폴로 저지 등 3종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7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FC 서울의 경기. 울산이 2-1로 앞선 후반 추가 시간 7분이었다. 울산 수문장 조현우가 긴 골킥을 했다. 공이 상대 진영 깊숙이 자리 잡고 있던 야고에게 향했다. 야고가 서울 수비수 로스와의 몸싸움을 이겨낸 뒤 공을 잡았다. 야고가 ..
인도네시아 클럽 페르시자가 신태용 감독에 대한 지지를 발표했다./페르시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신태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페르시자가 신태용 감독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나타냈다. 페르시자는 26일 '페르시자는 신태용 감독에게 변함없는 지지를 표명한다'고 발표하면서 '대한축구협회..
韓잔디학회와 MOU 체결잔디가 파인 경기장. 프로축구연맹 제공'논두렁 잔디'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K리그가 잔디 품질 개선을 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을 잡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국잔디학회와 K리그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측은 ..
일왕배 지역 대표 결정전서59세 나이로 득점소속팀 후쿠시마는 7-0 대승미우라 가즈요시(오른쪽). AFP 연합뉴스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약 4년 만에 공식전 골을 기록했다.미우라는 25일 일본 후쿠시마 도호·민나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왕배..
업무협약 체결 후 사진 촬영 중인 장석원 한국잔디학회 회장(왼쪽)과 한국프로축구연맹 한웅수 부총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국잔디학회와 K리그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잔디학회는 국내 잔디학 ..
[2026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FC 1-1 부천 FC 1995▲ 45+2분 9초, 부천 FC 1995의 골이 인천 유나이티드 수비수 후안 이바자의 오른발 자책골로 들어가는 순간ⓒ 심재철지난 시즌 2부리그에서 연결된 032 더비가 이번 시즌 1부리그로 옮겨왔지만 이번에도 두 팀 ..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축구팀]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이동경을 선정했다.그는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FC서울과 원정..
이와키 후루카와 전에서 후반 7분 골 기록세계 최고령 축구선수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의 미우라 카즈요시.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캡쳐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가 약 4년 만에 공식 경기에서 득점을 올렸다.일본 J3리그(3부)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
김예건, 전북서 1부 데뷔골'17세3개월10일' 안주완 최연소 득점전북 김예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에 고교생 공격수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K리그1 전북 현대의 2008년생 김예건, K리그2 서울 이랜드의 2009년생 안주완이 그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