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S ‘간판 선수’ 하진성·이재완프로레슬러 ‘하다온’ 하진성(오른쪽)과 ‘이랑’ 이재완이 2일 경기도 평택시 PWS 코리아 스튜디오에서 훈련을 하다가 카메라 앞에서 익살스러운 포즈를 했다. 초등학생을 비롯해 국내에서 프로레슬링 팬이 늘어난 것에 대해 두 선수는 “아직 갈 길이 멀다. ..
국내 최대 유소년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제54회 소강배 전국 남녀 주니어 테니스 대회가 7일 개막한다.소강배는 대한테니스협회장을 지낸 고(故) 소강 민관식 박사가 청소년 체육 강화를 위해 1973년 창설한 뒤 54년간 한 해도 빼놓지 않고 이어진 한국 테니스의 산실이다. 중·고등부 학..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 1위·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을 노리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았다.인도 매체 '힌두스탄 타임스'는 3일(한국시간) "안세영은 라이벌들에게 좀처럼 넘을 수 없는 벽이다. 이번 달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1-3 열세 딛고 대역전… 두 번째 대회 만에 정상레펀스·최성원·사이그너 연파… 강호만 골라 꺾었다베트남 세 번째 PBA 챔피언… 상금 1억원 품었다3일 T.응우옌·29가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
2021년 음주 운전으로 체포될 당시 B.J. 펜의 머그샷[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전 UFC 챔피언 출신의 B.J. 펜이 하와이 시의원 자리를 노리고 있다. 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4일(한국시간) "논란의 중심에 선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B.J. 펜이 다시 ..
인천서 첫발 전,국 취약계층에 행복상자 1300여 박스 전달냉감침구부터 삼계탕까지... 폭염 대비 필수품 담았다축구·농구 후원 넘어 지역사회로, 스포츠와 ESG 잇는 상생 행보하나금융그룹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혹서기 행복상자..
본선 24강전 제3국 ◌ 박영훈 九단 ● 이야마 유타 九단 (1~22)=41세 박영훈 9단과 37세 이야마 유타 9단. 관록으로 무장한 두 베테랑이 16강행 티켓을 놓고 한일전으로 마주했다. 박영훈은 1999년 14세로 입단해 공식전만 해도 1700판을 넘겼다. 2002년 13세로 입단..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로사이클 투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 여자부에서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을 위해 브래지어 안에 솜을 넣는 등 속옷을 부풀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4일(한국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유력 사이클 전문지 빌러플리츠(W..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나타샤 워드. /사진=SNS비극이다. 촉망받던 육상 유망주가 21세의 어린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영국 매체 '더선'은 4일(한국시간) "호주의 떠오르는 육상 스타 나타샤 워드가 2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며 "사망 원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 속..
프로야구 한화의 아시아 쿼터 왼손 투수 왕옌청이 삼성을 상대로 시즌 10승을 수확하며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왕옌청은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고 무실점으로 역투했습니다.안타 3개와 볼넷 2개를 내줬지만, 큰 위기 없이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폭염 속 치러진 프로야구 경기 중 관중 한 명이 쓰러져 경기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인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9회 초 LG 공격 직전 SSG 관중석에 있던 한 남성 팬이 쓰러졌습니다.심판진은 경기를 중단했고, 곧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한 뒤 해당 관중을 들것으로 옮..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K리그1 제주와의 원정 친선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11분 차베즈와 41분 아소모의 골을 앞세워 전반 15분 이창민이 득점을 기록한 제주를 상대로 2-1로 이겼습니다.김민재는 주장 완장을 차고 뮌헨의 주전 센터백으로 출전해 전반 3..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최근 제기된 이적설을 일축하고 팀에 잔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김민재는 제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뮌헨에 남아 주전 경쟁을 이어가고 싶다며, 훈련장에서 최선을 다해 기회를 잡겠다고 말했습니다.뱅상 콩파니 뮌헨 감독도 김민재의 뛰어난 기량과 훌륭한 ..
[앵커]프로축구 경기에서 또 오심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판정 시비에 최근 빚어진 심판 수장의 자질 논란까지 겹치면서, 심판 행정 전반이 거센 불신을 받고 있습니다.신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페널티박스 안에서 양 팀 선수 여러 명이 뒤엉킵니다.경합 과정에서 수원 헤이스가 청주..
프로축구 울산 이동경이 2회 연속 K리그1 라운드 MVP에 선정됐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동경이 K리그1 21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발표했습니다.이동경은 지난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 홈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이로써 이동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