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연고지 이전 없이 창원 잔류 선언“창원시를 다시 한 번 믿어보겠다”약속만이 아닌 ‘실질적인 변화’ 필요NC 선수단이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전 승리 후 팔을 들어 기뻐하고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다시 한 번 믿어..
지난 1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kt wiz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 말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프로야구 NC가 연고지 이전 철회 의사를 밝혔다.NC 구단은 20일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는 의사를 밝혔다.NC와 창..
‘공룡군단’ NC 다이노스는 창원을 떠나지 않는다.NC는 20일 연고지 관련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NC는 “지난 1년 반 가까이 야구장 시설 개선, 교통 접근성 및 팬 관람 환경 개선, 그리고 안정적인 구단 운영 기반 마련 등에 대해 창원특례시와 협의를 진행해 왔다”며 “이 기간 동안..
NC 다이노스 구단 로고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연고지 이전을 검토해왔던 프로야구 NC가 창원에 그대로 남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NC 구단은 오늘(20일)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LG 송찬의가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8/[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여름 들어 부진을 겪으며 흔들리던 LG 트윈스가 '에이스' 앤더스 톨허스트의 독기 품은 ..
SSG 시절 하재훈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울산 웨일즈 하재훈이 퓨처스리그에서 4년 만에 투수로 등판해 친정팀 상대로 투타 겸업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하재훈은 20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22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진행한다.이날 선수단은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구조물 추락 사망 사고가 발생한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지난 26일 외장 마감자재인 루버를 전부 철거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5.04.28.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창원특례시에서 구..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에 빛나는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합류 효과가 LG 트윈스 마운드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임찬규에 이어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도 카라스코에게 야구 안팎으로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톨허스트는 지난 ..
TV조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중계에서 활약할 해설 라인업을 공개했다.TV조선은 이번 대회 야구 중계를 위해 메이저리그 16시즌 활약에 빛나는 추신수를 필두로 '국내 1세대 메이저리그 전문가' 송재우 해설위원과 쉬지 않는 목소리의 정용검 캐스터로 이어지는 '트리..
1년 반 협의 후 잔류 결정…훈련시설·주차장·철도 확대는 과제기다렸던 프로야구(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kt wiz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 말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극한 폭염으로 지난 5일 멈췄..
최동원·김재박 이끈 명장3번째 KBO장으로 장례지난 19일 별세한 어우홍 전 야구대표팀 감독. 연합뉴스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을 우승으로 이끈 어우홍 전 야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19일 별세했다. 향년 95세.어 전 감독은 선수 시절 동래중(현 동래고)-성균관대를 거쳐 조선전..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창원 NC파크 전경. /사진=창원특례시 제공NC 다이노스가 창원특례시에 머문다. 오랜 잡음과 우려를 키웠으나 결국엔 창원특례시와 협의를 통해 결론을 내렸다.NC 다이노스는 20일 "NC 다이노스는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
▲ 김정우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과 같은 결과를 예상한 이는 얼마나 있었을까. 트레이드가 이뤄진지 3년 만에 '초대박'이 터졌다.두산은 지난 2023년 5월 SSG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내야수 강진성(33)을 건네고 우완투수 김정우(27)를 받아들이는 1대1 맞..
지난해 홈구장 인명 사고 이후 갈등 빚었으나 봉합창원 NC 파크 전경. ⓒ 뉴스1 DB(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기존 연고지 창원에 잔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NC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