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박동원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후반기 첫 연승' 라인업을 그대로 밀고 간다. 포수만 이주헌에서 박동원으로 바뀌었다. LG 트윈스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KT 위즈와 경기에 신민재(2루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오랜만에 폭발적인 타격 능력을 과시하며 지난해 홈런왕의 위용을 되찾았다.삼성은 지난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18-4..
▲ 1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kt wiz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 말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연고지를 옮기지 않고 앞으로도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NC는 오늘(20일) 입장문을 내고 "..
[스타뉴스 | 잠실=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박동원이 4회말 1사 만루에서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김용의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
창원NC파크에서 NC 홈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NC 다이노스 제공]NC 다이노스가 연고지를 옮기지 않고 앞으로도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기로 했다. NC는 20일 입장문을 내고 "구단은 창원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
OSEN DB[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 위즈와의 시즌 15차전 맞대결을 갖는다. LG는 전날 1-0으로 승리했다. 톨허스트의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 케네디가 8회 1사 1루에서 데뷔전을 치러 병살타..
지난해 관중 사망사고 이후 창원시 '뒷짐' 태도에 실망감이후 자세 바꾼 창원시에 구단 "개선의지 다시 믿겠다"양측 장기협의 거쳐 나온 결정이나 시설·교통편 등 만만찮은 과제도창원 NC파크 전경. /사진=NC 다이노스[STN뉴스] 배영수 기자┃지난해 3월 홈 개막전 당시 구조물 추락으로 ..
우신고, 6회 7점 내며 역전승1차 목표 이룬 뒤 "결승 가겠다"인천고는 대구고 꺾고 16강행우신고 선수들이 2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마산고와 경기에서 8-6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박시몬 기자올해 고교야구 '다크호스'로 꼽히는 우신고가 강..
19일 대전 한화전에서 결정적인 스리런 홈런을 때려낸 김도영이 환호하고 있다. KIA 제공김도영(23·KIA 타이거즈)의 방망이는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뜨거워진다. 올 시즌 7~9회에만 11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이 부문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KBO리그에서 7~9회 홈런이 두 ..
[OSEN=창원,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구 2019 MY CAR KBO 올스타전’이 열렸다.2회초 무사에서 로맥아더장군이란 별명을 얻은 SK 로맥이 맥아더장군을 연상 시키는 복장을 하고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email protected][OSEN..
▲ 왼쪽부터 구자욱,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구-디 듀오'의 우정이 돋보인다.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30)는 지난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4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3위 LG는 전날에 이어 연이틀 KT를 잡으며 7월 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48일 만에 2연승에 성공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연고지를 옮기지 않고 창원특례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NC는 "창원시가 야구 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보며 창원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입장문을 통해 밝혔습니다.NC는 지난해 5월 연고지 이전 가능..
이의리 세이브 (전남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세이브를 기록한 KIA 이의리가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8.11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
경남 창원NC파크 전경. NC 다이노스 프로야구 NC가 연고지 이전 없이 경남 창원특례시에 남기로 했다.NC는 20일 "구단은 창원시가 야구 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보며, 창원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는 내용의 입장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