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 위즈 제공 투수 오원석(KT)이 다시 출발선에 섰다. 퓨처스팀(2군)에서 반등의 신호를 보냈지만, 돌아온다고 해서 곧장 선발투수로서의 모습은 보기 어려울 듯하다. 프로야구 KT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정규리그 원정 ..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선발로 나선 SSG 타케다가 1회 투구를 앞두고 신발끈을 묶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8/[대구=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아시아쿼터가 와서 성공한 ..
이정범이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잠실=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바람의 어들' 이정범이 KT 위즈 유니폼을 입고 첫선을 보인다. 1998년생 이정범은 인천숭의초-동인천중-인천고를 졸업하고 2017 신인 드래프트 2차 5라운드 46순..
한화 김태연.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5연패에 빠진 한화가 선발 타순에 큰 변화를 줬다. 침체된 타선에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다.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발표한 한화 라인업에서는 4번 강백호, 5번 노시환, 6번 채은성..
SSG 외야수 김성욱, 늑골 통증으로 1군 제외[인천=뉴시스] 최진석 기자 = 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1회초 SSG 선발투수 타케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4.07.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잠실=남정훈 기자] 올 시즌 SSG에서 방출됐다가 KT 유니폼을 입은 좌타자 이정범이 새로운 팀에서 처음으로 1군 무대에 선다. KT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안현민(우익수)-힐리어드(좌익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사진)가 2026시즌 37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다.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시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방문 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
지난해 홈구장 인명 사고 이후 불거진 갈등 봉합창원NC파크 전경.(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 창원시는 20일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기존 연고지 창원에 잔류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데 대해 "100만 창원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SSG에서 방출됐던 선수가 KT에서 재기를 꿈꾼다. KT 이정범이 이적 후 처음 1군에 올라와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것도 오전에 이천에서 퓨처스리그 경기를 뛰고 잠실로 넘어와 '비공식 더블헤더'를 치르면서..
LG 문정빈(왼쪽)과 송찬의는 올해 LG 타선의 기둥으로 성장하고 있다. 사진제공|LG 트윈스[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문정빈(23)과 송찬의(27)가 타격에 눈을 뜨며 LG 트윈스 타선의 기둥으로 성장하고 있다.염경엽 LG 감독(58)은 20일 잠실 KT 위즈전에 앞서 “(문)정..
[잠실=남정훈 기자] KBO리그 통합우승 2연패를 노리는 LG는 후반기 들어 부진을 거듭하며 19일 기준, 3위(60승1무48패)로 내려앉아 있다. 승차 없이 1,2위에 올라있는 KT(62승2무41패), 삼성(63승2무42패)에 4.5경기 차 뒤진 상황이다. 역전이 쉽지 않지만, 그렇..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삼성과 두산의 경기. 캐치볼로 몸을 풀고 있는 삼성 보스.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4/[대구=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후라도의 못 상태가 어떠냐에 따라서 변경이 있을 수도 있다."삼성 라이온즈와 단..
팬 사망 사고 1년여만 발표시, "남은 과제 이행" 화답구조물 추락 사망 사고가 발생한 창원NC파크. 국제신문 DBNC 다이노스가 연고지를 옮기지 않고 경남 창원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기로 했다. 지난해 3월 경기장 내 야구팬 사망 사고 여파(국제신문 지난달 26일 자 온라인 등 보도)..
[잠실=남정훈 기자] “연승이 이렇게 힘든 것인 줄은...” LG와 KT의 2026 KBO리그 주중 3연전의 마지막 맞대결이 펼쳐진 20일 서울 잠실구장. LG는 지난 18~19일 경기에서 9-1, 1-0 승리를 거두며 48일 만에 연승에 성공했다. 지난달 16일 시작한 후반기 들..
창원시 개선 의지 믿고 연고지 유지…훈련시설·주차장·철도 확대는 과제기다렸던 프로야구(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kt wiz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 말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극한 폭염으로 지난 5..